시리아內戰 취재중 피살된 일본 여기자와 게으른 한국 기자들

월급을 많이 받고 장비도 좋은 한국의 기자들, 특히 방송 기자들이 시리아 현지 취재를 기피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안전한 국내 취재만 하겠다면 부지런하기라도 해야 할 것 아닌가.
死亡は山本美香さんと確認
시리아 內戰을 취재중이던 일본의 '저팬 프레스' 소속 여기자(山本美香)가 정부군의 총격을 받고 사망하였다. 그는 다른 일본기자 한 사람과 함께 격전중인 알레포에 잠입하였다가 참변을 당하였다. 시리아 內戰 취재중 사망한 스무명째 기자이다. 야마모도 미카 기자는 최근 NHK와 인터뷰한 자리에서 '누군가가 기록을 하면 그 분쟁은 빨리 끝나거나 확대되지 않을 것이란 믿음을 갖고 분쟁지역 취재를 계속해 왔다'고 말하였다. 그의 아버지는 '딸은 전쟁중인 나라의 어린이들과 여인들이 겪는 고통을 꼭 알려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했다. 사실보도에 목숨을 건 그의 숭고한 기자정신과 위험지역을 피해다니는 한국 기자들의 자세가 비교된다.

장준하 죽음에 대한 정치인들의 의혹제기는 기자들이 추락을 목격한 김용환씨를 만나 설명을 들어보면 쉽게 거짓임이 드러나는데, 그런 노력은 하지 않고 선동꾼들의 주장만 중계, 쓸 데 없는 논란을 일으킨다. 정보화 사회에서 기자들이 게으르면 白晝의 암흑이 된다. 부지런한 정치인들이 게으른 기자들을 갖고 놀면서 국민들을 속이려 든다. 기자들이 터무니 없는 정치적  폭로를 檢證도 하지 않고 소개하는 바람에 이상한 사람이 당선되고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 이런 기자들은 한국의 어린 민주주의를 추행하는 정치인의 共犯이다.

월급을 많이 받고 장비도 좋은 한국의 기자들, 특히 방송 기자들이 시리아 현지 취재를 기피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안전한 국내 취재만 하겠다면 부지런하기라도 해야 할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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