死亡は山本美香さんと確認
장준하 죽음에 대한 정치인들의 의혹제기는 기자들이 추락을 목격한 김용환씨를 만나 설명을 들어보면 쉽게 거짓임이 드러나는데, 그런 노력은 하지 않고 선동꾼들의 주장만 중계, 쓸 데 없는 논란을 일으킨다. 정보화 사회에서 기자들이 게으르면 白晝의 암흑이 된다. 부지런한 정치인들이 게으른 기자들을 갖고 놀면서 국민들을 속이려 든다. 기자들이 터무니 없는 정치적  폭로를 檢證도 하지 않고 소개하는 바람에 이상한 사람이 당선되고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 이런 기자들은 한국의 어린 민주주의를 추행하는 정치인의 共犯이다.
월급을 많이 받고 장비도 좋은 한국의 기자들, 특히 방송 기자들이 시리아 현지 취재를 기피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안전한 국내 취재만 하겠다면 부지런하기라도 해야 할 것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