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과 조작 부문 기네스 북엔 단연 MBC!

2004년 탄핵 사태 때 22건의 리포트와 앵커 멘트가 100% 親盧 세력 편들기.

*MBC의 극단적 편향성:「신강균의 사실은」


이하는 한국언론학회의 2004년 탄핵방송 평가 보고서 중에서 발췌.
< 정규 뉴스를 보도하는 앵커의 멘트나 기자의 리포트에서는 전체 977건의 기사 가운데서 탄핵 반대 진영(親노무현 진영)에 대한 편향이 발견된 것은 앵커 멘트가 5건, 기자 리포트가 15건에 불과해 상당히 절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와는 달리 시사ㆍ교양ㆍ정보 프로그램의 앵커 멘트와 기자 리포트는 상대적으로 심한 편향성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MBC 앵커 멘트의 47.6%가 탄핵 반대 집단을 두둔한 반면, 찬성 집단을 두둔한 멘트는 단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자 리포트에서도 3개 방송 모두 탄핵 반대 집단을 두둔하는 리포트가 찬성 집단을 두둔하는 리포트보다 압도적으로 많았지만, 여기서도 MBC가 KBS와 SBS보다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별로는 연구진이 나중에 통계 처리상의 편향을 줄이기 위해 극단적 사례를 분석 대상에서 제외하고 통계 처리를 했을 정도로 「신강균의 사실은」은 그 정도가 심했다. MBC의 전체 시사ㆍ교양ㆍ정보 프로그램의 리포트 가운데서 21.5%(KBS는 12.7%)가 탄핵 반대 진영을 두둔하는 리포트를 보도한 반면에 「신강균…」에서 방송된 11건의 리포트는 한 건도 빠짐없이 탄핵 반대를 두둔한 리포트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탄핵 반대와 찬성의 일방적인 불균형은 앵커 멘트에서도 11대 0으로 확인됐고, 출연자의 성향에서도 8대 0으로 나타났다. 인터뷰의 편향성은 그나마 탄핵 반대와 찬성이 9대 2로 나타났다. 극단적 편향성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

평양방송과 쌍벽! '最多 조작 방송' 기록 세운 MBC

조선일보 사설의 일부이다.

<검찰은 PD수첩이 문제의 광우병 프로그램 30여곳에서 왜곡·허위·과장을 했다고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김보슬씨 등 PD 4명과 작가 김씨를 기소했다. PD수첩 제작진은 미국 여성 빈슨의 어머니가 딸이 인간광우병에 걸렸다고 말하지 않는데도 '당신 딸이 인간광우병에 걸렸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계속 집요하게 질문한 끝에 '만일 내 딸이 인간광우병에 걸렸다면, 내 딸이 어떻게 인간광우병에 걸렸는지 모르겠다'는 답을 이끌어냈다고 한다. 그러고는 실제 방송에선 앞부분을 빼고 '내 딸이 어떻게 인간광우병에 걸렸는지 모르겠다'는 부분만 내보내 인간광우병과 전혀 무관한 빈슨의 사인을 인간광우병인 것처럼 보이게 했다는 것이다.
제작진이 이렇게 황당한 왜곡까지 서슴지 않은 목적은 PD수첩 작가의 이메일에서 명백히 드러났다. 국민의 알 권리나 건강권은 말뿐이고 자신들이 반대하는 정권을 흔들고 무너뜨리려는 것이었다. 그런데도 PD수첩 제작진은 이날도 검찰 수사가 '언론 자유에 대한 억압'이라고 주장했다. 날조와 왜곡으로 엄청난 사회적 혼란과 갈등을 불러일으켜 놓고는 '언론 자유를 행사했을 뿐이니 문제 삼는 것은 나쁘다'는 식이다. 헌법이 보장한 언론의 자유는 이런 악의적 선동과 조작, 무책임까지 보호하지는 않는다.>

2008년 MBC-PD 수첩의 광우병 선동 보도는 실수로 빚어진 誤報가 아니다. 의도적으로 사실을 조작한 것이다. 오보는 사과하고 정정하면 되지만 조작에는 罰을 주어야 한다. 50분 방송에서 하나의 사실이 틀렸다고 해도 즉각 바로잡고 사과해야 하는데 검찰에 따르면 MBC의 문제 PD들은 50분간 30여건의 조작, 왜곡, 과장을 하고도 자신들이 잘하였다고 억지를 부렸다.
이들을 언론인으로 간주하고 언론자유 운운하는 것은 치명적 착각이다. 50분간 30여건의 허위, 왜곡, 과장을 할 수 있는 방송은 이 지구상에 평양방송과 MBC뿐일 것이다.

북한정권은 거짓과 폭력를 딛고 서 있는 우상숭배 정권이다. 대한민국은 헌법과 진실, 正義, 자유의 가치 위에 서 있는 民主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 체제, 헌법정신, 국민의 분별력을 유지하려면 습관적 거짓선동으로 국민들을 속이고, 民主정부를 협박하였던 MBC를 법에 따라서 정리하였어야 했다.

*MBC의2008년 5, 6, 7월 전체 사회時事 프로그램 중 광우병 관련 보도 제목(公言連 모니터 팀 조사).

<모니터 결과 방송 3사의 제목과 내용은 촛불 시위 측에 압도적으로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KBS는 정부측에 유리한 프로그램이 7.1%, 촛불시위측에 유리한 프로그램이 57.1%, 중립적인 경우가 10% 비율로 나타났다. SBS도 거의 비슷한 수치로 나타났다. 이와 비교해 MBC의 경우에는 정부측에 유리한 프로그램이 단 한 건도 없었으며 90.9%가 촛불시위측에 유리하게 편성되었고 중립이 10%로 나타났다.
우리는 방송 3사의 프로그램이 촛불시위측에 지나치게 치우쳐 있음을 확인한다. 특히 MBC는 90.9%가 촛불시위측에 유리하며 중립이 10%이고 정부측에 유리한 프로그램이 단 한건도 편성되지 않는 0%로 확인되는 등 프로그램의 편파성이 가히 극단적임을 본다.>

* MBC의 경찰서장 폭행 비호 보도는 방송법 위반

2011년 말 MBC가 종로경찰서장에 대한 시위대의 폭행을 보도하면서 경찰이 그날 쏘지도 않은 물대포 발사 영상을 배경에 깔아 이것이 시위대를 자극한 것처럼 조작하면서까지 서장 구타 행위를 비호하고 나선 것은 방송법 위반이다. 폭력 시위대에 경찰이 물대포를 쏜 것은 정당한 공무집행 행위이다. 그럼에도 MBC는 이를 비방하는 시위대측의 의견을 부각시키면서 누가 봐도 그날 물대포를 쏜 것처럼 보도하였다. 다른 날에, 다른 상황에서 물대포를 쏘았는데, 보도는 "영하의 날씨에 물대포 진압으로 이미 감정이 격앙돼 있던 상황. 이런 상황에서 경찰서장이 사전 통보 없이 경호조와 채증조를 데리고 시위대 한 가운데를 가로지른 건 시위대를 자극하기에 충분했고" 운운하여 그날 일어난 상황인 것처럼 왜곡하였다.

방송법 제5조는 <방송은 민주적 기본질서를 존중하고, 건전한 여론형성에 이바지하여야 하며 범죄와 폭력을 조장하여선 안되며, 청소년 교육에 나쁜 영향을 끼쳐선 안된다>고 규정하였다. 변명의 여지가 없는 공권력 폭행에 대하여 범법자 쪽의 억지를 그대로 중계한 것, 法집행 행위와 不法 행위를 동등하게 취급한 보도행위는 法 경시 풍조를 심어주는 것으로 방송법을 위반한 셈이다. 방송위원회의 적절한 조치가 있어야 할 것이다.

*한국 言論 암흑의 날!희대의 집단오보를 하고도 문책, 사과 없어.

2012년 총선 직전 KBS의 새노조가 사실을 조작하여 폭로한 이른바 사찰자료 2600여 건 관련 기사는 한국의 거의 全언론을 최악의 誤報사태로 몰고갔다. 청와대의 해명에 의하여 이른바 동향자료 2600여 건 중 약80%는 노무현 정부 때 작성된 것으로 밝혀졌다. KBS의 새노조는 노무현 정부 관련은 은폐, 모든 동향파악 자료가 李明博 정부 때 작성된 것처럼 거짓말을 하였고, 다른 언론은 독자적인 검증도 하지 않은 채 이 폭로를 받아 썼다.

언론은 誤報의 책임자를 문책하였어야 한다. 보도국장, 편집국장을 문책하고 독자와 청취자들에게 사과하였어야 했다. 한 언론도 그렇게 하지 않았다. 오보는 할 수 있다. 문제는 오보를 낸 다음의 자세이다. 오보를 바로잡고, 해명, 사과, 문책하면 된다. 이 어느 것도 하지 않았으니 언론이 언론의 윤리를 포기, 선동기관으로 전락한 것이다.

이런 언론의 정부 비판은 양심 없는 행동이다. 자신의 잘못은 덮고 남의 잘못만 건드리는 언론을 무시하는 게 正義이다. 한국언론사상 최악의 오보를 낸 것보다 그 오보에 대하여 사과하지 않은 것이 더 나쁘다. 오늘은 한국 언론 암흑의 날이다.

다른 분야에서 한국은 눈부신 발전을 이어가지만 언론의 수준은 뒷걸음 친다. 죽은 기자의 사회가 된 지 오래이다. 全언론의 사이비화가 진행중이다. 기자들이 좌경적 이념과 행태에 물들고 漢字말살로 정확한 韓國語를 쓰지 못하게 된 것과 깊은 관련이 있을 것이다.

* 오늘도 KBS는 國軍을 씹고 북한군을 감쌌다

2010년 3월30일 밤 9시 KBS 뉴스는 '의혹' '의구심' '의문'이란 말들을 열 번 이상 사용하였다. 그런 감정적인 비판의 대상은 거의 전부가 국군이었다. 심지어 軍이 천안함 침몰 당시의 동영상을 일부만 공개하였는데 이에도 '의구심'이 든다고 보도하였다. 軍 작전과 관련된 동영상은 기밀사항인데, 전부를 공개하지 않는다고 트집을 잡는다. 이런 KBS를 만족시키려면 國軍은 벌거벗는 수밖에 없다. KBS는 그래도 만족하지 않고 배를 갈라 보이라고 요구할지 모른다.

KBS는 天安艦 침몰 원인에 대하여 어제 제기한 황당무계한 암초충돌설에 무게가 실린다는 식으로 몰고갔다. 合參이 이미 암초설은 근거가 없다고 밝혔는데도 무슨 특종이나 한 것처럼 밀고나갔다.
[합동참모본부(합참)는 오늘 “사고 해역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 암초는 사고 원인이 아니다”며 “海圖에도 표시된 암초가 없다”고 밝혔다. 합참 관계자는 “사고 해역은 섭조개 껍질 등 어패류가 쌓여있는 지역이라 암석처럼 단단하지 않다”며 “만약 천안함이 충돌해도 두 동강이 나지 않고 긁히는 정도 船體 손상만 입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방송은 또 미국측이 '북한 개입설은 아직 근거가 없다'는 논평을 했다는 것을 아주 친절하게 보도하였다. 전날 김태영 국방장관이 '북한 소행 가능성이 있다'고 정리해주었으면 이걸 믿어야지 굳이 미국측의 원론적인 논평을 인용, 북한군에 유리한 보도를 할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문제의 기사 제목은 "美, '침몰사건' 北 관련 가능성 거듭 부인"(KBS 인터넷)이었다. 미국이 한국 국방장관의 어제 발표를 정면으로 부인한 것처럼 느껴지는데, 보도는 그렇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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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미국 정부가 천안함 침몰 사건과 관련해 북한이 연루됐을 가능성을 거듭 배제했습니다.

한국 정부의 조사를 지켜보겠다는 신중한 입장입니다.

워싱턴 이춘호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스타인버그 미 국무부 부장관은 오늘 아시아 순방 결과를 설명하는 자리에서 천안함 침몰과 북한의 연관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 대단히 신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녹취>스타인버그(미 국무부 부장관): "제2자가 개입됐다고 믿을 만한 이유가 없습니다. 전면적인 조사가 더 진행돼야 합니다."

스타인버그 부장관은 지금은 한국 군 당국이 철저한 조사를 하도록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스타인버그 부장관은 또 비극적인 사고에 대해 한국민들에게 깊은 조의를 표명한다고 말했습니다.

사고 첫날 북한이 연관됐다는 증거를 알지 못한다고 했던 크롤리 미 국무차관보도 오늘 브리핑에서 같은 입장을 되풀이했습니다.

<녹취>크롤리(미 국무차관보): "함정 자체 외에 다른 침몰 요인이 있었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크롤리 차관보는 북한 연루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김태영 국방장관의 발언에 대해서는 한국 정부의 판단에 맡기겠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미국 정부는 북한 연루 가능성을 거듭 부인하면서도 더 이상의 구체적인 언급은 자제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한국 정부의 조사결과를 지켜보자는 신중한 입장입니다.

워싱턴에서 KBS 뉴스 이춘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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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의 조사로 북한군의 기뢰 공격 등의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지니 당황한 KBS는 미국측의 하나마나한 논평을 끌고 들어와 국군을 반박하는 형국이었다.

KBS가 북한군을 용의선상에서 빼주고 국군이 잘못하여 침몰사고가 난 것처럼 몰고가는 보도를 이처럼 집요하게 계속하는 이유는 무엇이었던가. 軍의 대처 잘못, 구조 작업의 난항을 그토록 트집잡으면서 왜 북한군의 도발 가능성에 대하여는 성의 없이 보도하였는가? 國軍은 때리고, 북한군은 감싸는 게 KBS의 社是이고 생존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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