言論界에서 영구 퇴출시켜야 할 7大 선동 관련 기자들

反共소년 이승복 지우기, 김대업 사기 폭로, 김현희 가짜몰이, 광우병 선동, 천안함 폭침 부정, 나경원 1억원 피부관리설, 장준하 타살설 확산에 가담한 기자들.
*7大 거짓선동: 반공소년 이승복 지우기, 김대업 사기 폭로, 김현희 가짜몰이, 광우병 선동, 천안함 폭침 부정, 나경원 1억원 피부관리설, 장준하 타살설 확산에 가담한 기자들(PD 포함)을 언론계에서 영구적으로 퇴출시켜야 한국의 어린 민주주의에 대한 性폭행을 막을 수 있다.

*천안함 폭침이 북한 소행임을 믿지 않는 유권자가 약30%가 된 것은 부지런한 정치 선동꾼과 게으른 기자들이 야합한 결과이다. 선동에 속아넘어가는 유권자들이 만든 국회는 300명 중 전과자가 21%이고, 10%는 국가반역 범죄 전과자이며, 가장 위험한 反국가단체 및 利敵(이적)단체 구성원 출신이 19명이다.

*3大 공중파 방송(광우병 선동 MBC-KBS, 장준하 타살설 선동 SBS)은 왜곡과 편향보도로 국민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이간질 시켜 공동체를 파괴하는 兇器(흉기) 역할을 한다.저널리즘의 원칙에 서서 여론의 中心을 잡아야 할 조선-중앙-동아일보는 한글專用으로 韓國語의 文法을 파괴, 교양의 기초를 스스로 무너뜨림으로써 문화적 지도력을 포기하였다.

*퇴출 대상인 선동 기자가 퇴출 대상인 政商輩(정상배)의 선동을 계속 중계해주니 정보화 사회의 上水道에 汚物(오물) 같은 불량 정보가 흘러들어 정보 사용자들의 정신건강을 해치고 있다.

*정보기술의 발달로 거짓말은 더 넓게, 더 그럴 듯하게, 더 빨리 퍼진다. 정보기술이 악랄한 선동가들, 특히 언론인으로 위장한 선동꾼들에 의하여 장악되어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암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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