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동아까지 <'비방댓글 의혹' 여직원>이라 표현!

'의혹'이 없는데 선동꾼이 주장하는 대로 '의혹'이라고 제목을 달아 불법감금 사건의 피해자를 욕보인다.
<'비방댓글 의혹' 여직원, 경찰에 컴퓨터 제출>(조선닷컴)
<'비방댓글 의혹' 여직원, 경찰에 컴퓨터 제출>(동아닷컴)

민주당이 아무런 증거를 제출하지 못하고 여직원이 사는 집으로 몰려가 이틀간 봉쇄, 사실상 불법감금한 사건을 보도하면서 조선, 동아일보까지 선동꾼 편을 들고 피해자인 국정원 여직원을 욕보이고 있다. '의혹'이 없는데 선동꾼이 주장하는 대로 '의혹'이라고 제목을 단다. 그럴 듯한 증거물 한 개라도 보여주어야 할 것 아닌가. 이런 제목을 다는 기자는 신문사를 그만두고 선동꾼의 응원단장으로 직업을 바꾸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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