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한겨레 신문 인터넷판이 내가 오늘 아침 평화방송과 한 인터뷰에서 尹昶重(윤창중) 대통령직 인수위 대변인을 옹호한 것을 비판적으로 보도하였다.
<조 대표는 3일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서종빈입니다’에 출연해 “저도 그 분을 잘 알고, 그 분이 쓴 글을 봤다. (윤 대변인이 썼던 글은) 막말이 아니라 자기 소신을 강하게 주장하는 거고, 그 사람이 비판했던 대상은 우리 헌법을 인정하지 않는 종북주의자들과 정치적 기회주의자들”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허위사실이 있었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허위사실은 발견되지 않았다. (따라서) 그런 문제는 표현의 자유에 해당한다”고 덧붙였다. (중략). 박 당선인이 대선에서 이겼기 때문에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판해선 안된다는 아전인수식 해석도 내놨다. “지난해 총선·대선에서 국민들이 무얼 요구했느냐, 그 결과를 요약하면 ‘한국 사회에서 종북은 안된다. 이제는 현대사를 폄하하지 말라. 일부에서 독재자의 딸이라고 욕하던 박근혜씨를 대통령으로 당선시켰으니 이승만·박정희 욕 그만하라’는 것”이라는 게 조 대표의 주장이다.>
<통합민주당을 향해 ‘색깔론’도 폈다. 그는 “지금 (민주당의) 당가는 김일성 숭배자로서 옥살이하고 나온 사람이 작사·작곡한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래 가지고는 집권 불가능이다. 헌법 체제 속으로 들어오면 2017년에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안철수 전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을 놓고는 “그 정도의 권력의지, 그 정도의 지적 능력 가지고는 대통령감이 아니라는 것이 이번에 판명났다”고 주장했다.>
재미 있는 것은 이 기사에 붙은 댓글이다. 나를 옹호하고 한겨레 신문을 비판하는 내용이 많았고, 이를 지지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Jin Kim
조갑제 윤창중 같은 반공 애국자를 욕한다는것은 개돼지 보다 못한 종북 빨갱이들만이 할수있는 일이다.. 아~ 정말 저두분 존경스럽다 후원계좌번호좀 알려주세요~ 매월 조금이나마 반공애국 자금을 후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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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이후 종북빨갱이들이 설쳣어도 또 지금도 설치고 있어도 그나마 조갑제 윤창중 같은 반공애국자들이 있기에 이정도로 유지되고 있다 정말 저런분들마저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끔 이정희를 장군님이라 부르고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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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yawls
맞는 말 했네. 대한민국에 극좌는 있어도 극우는 없다. 그리고 윤창중 대변인이 안할 말 한 것도 아니지 않나? 이 기사를 쓴 가자양반..조갑제가 보수 우파 논객이라고 하는데 조갑제 만큼 진보적인 사람이 어디에 있나? 지금 진보라 불리는 사람들은 진보가 아니고 좌익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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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시티
조갑제가 쓴 글이나 좀 읽으면서 조갑제를 까라 좀. 난 원래 박정희에 무관심했던 사람이지만 생각들 있으면 일단은 읽어놔 봐라. 뇌가 덜 떨어진 학자들이 니네들 같은 책 안 읽는 무뇌충들을 위해 만든 백년전쟁 뭐 이런 비디오 있드라. 그거 보고 조갑제씨가 쓴 글 읽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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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good Yeo
조갑제 대기자가 한 말이 다 사실이다. 윤창중씨의 말은 틀린 말이 없다. 반헌법적 세력을 종북세력으로 규정하였고 정치철새를 정치창녀에 비유하였다. 좌파는 허용하되 종북은 걸러내야 한다. 민주당에서 종북을 걸러내야 민주당에 희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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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shin0325
민주당 등신들아.
이젠 헛짓 그만 해라.
박그네 입으로 윤창중을 쓰든 조갑제를 쓰든
패자는 할 말이 없거늘.
니들이 그저께 통과시킨 국회의원 연금법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지.
내 다시는 총선에 투표하지 않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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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날날이
문재인은 정말 믿을수가 없는 사람입니다.
종복좌파 통진당 이정희가 항상 주장하는 게 국가보안법 철폐죠!!
문재인도 민정수석 때 기무사령관에게 국가보안법 철폐를 요구했지만 결국 거절당햇죠.
근데 미련이 남아 대선에서도 종복좌파와 손잡고 국가보압법 철페를 주장하니 걱정이네요. 추천(33) 비추천(11)
趙甲濟를 비판한 한겨레, 한겨레를 비판한 댓글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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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3,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