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昌克을 친일파로 몬 KBS, '고 김정일 국방위원장 2주기 추모 행사'

국가와 국민이 헌법을 무기로 삼아, 애국자를 핍박하고 반역자를 숭모하는 KBS를 해체 수준으로 개혁, 공동체를 지켜야 할 것이다.
克日反共(극일반공) 자유민주주의자인 文昌克(문창극)씨를 친일파로 몰아가는, 자칭 국가기간방송인 KBS의 라디오 방송은 작년 12월 뉴스에서 <고 김정일 국방위원장 2주기 추모 행사>라는 표현을 했다. '故(고)'나 '추모'는 존경하는 死者(사자)에게 붙인다. 아웅산 테러, 대한항공기 폭파,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의 主犯(주범)을, KBS는 존경한다는 뜻이다. 죽은 사람 뒤엔 직함을 붙이지 않는 게 원칙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2重(중)의 존칭이다. 김정일은 국방파괴자이지 국방, 즉 우리나라를 지켜주는 책임자가 아니다.

헌법상 대한민국에서 合法(합법)국가는 대한민국뿐이다. 즉 나라 國(국) 자를 쓸 수 있는 자격은 대한민국만 갖고 있다.'국방위원장'은 헌법과 사실에 대한 2重 위반이다. KBS는 사실과 헌법과 天倫(천륜)을 짓밟았다. 이스라엘 국영방송이 '故 히틀러 68주기 추모' 운운한다면 어떻게 될까?

국가와 국민이 헌법을 무기로 삼아, 애국자를 핍박하고 반역자를 숭모하는 KBS를 해체 수준으로 개혁, 공동체를 지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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