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 아사히 신문이 慰安婦관련 이슈를 총정리하는 특집기사를
냈는데, 核心은, <慰安婦가 강제연행됐다는 보도를 하게 된 결정
적 근거였던 '요시다'(吉田)라는 사람의 증언은 알고 봤더니 허위
인 것으로 밝혀져 그 기사들을 誤報로 인정하고 이제 취소한다.
하지만, 강제연행 물증은 없어도 정황은 많으니 일본은 계속
반성해야 한다> 쯤으로 요약된다. 아사히의 誤報는 상식적으로
봐도 심각한 수준으로 보인다. Fact검증 없이 거짓증언에 의존해
지난 30년 이상 관련 기사를 써 온 것이다.
이 아사히 記事에 대해, 朝鮮日報는 6일자(전자판)에서, 「'아사히
신문, 아베에 반격.. '위안부 문제 직시를'」이라는 제목으로 記事를
내며 아사히가 日本 정부를 향해 많은 비판을 했다는 式으로 내용을
채웠다. 아사히가 '결정적 誤報'(요시다 허위 증언)를 인정하고 취소
한 일에 대해서는 전혀 소개하지 않았다. 그저 아사히가 '慰安婦'와
'(근로)挺身隊'의 용어를 구분하지 못한 오류를 인정했다는 것만
소개했다. '강제연행했다'는 '요시다'(吉田)의 증언은 허위이기 때문
에 誤報로 드러났다는 점을 국내 독자에게 소개하는 일은 용납할 수
없는 내용이기 때문인가? 朝鮮日報는 독자를 바보쯤으로 아는 모양
이다. "우리(朝鮮日報)가 알려주는 대로만 이해하고 있으면 된다"는
式의 오만함이 보인다.
中央日報도 아사히 보도와 관련하여, 5일자(전자판)에「일본 우익
"위안부 날조" 주장했다 망신」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는데, 본문
을 아무리 읽어 봐도, 일본 우익이 망신 당한 내용이 나오지 않는다.
제목을 그렇게 달았으면 비슷한 내용이라도 좀 나와야 될 것 아닌
가? 대충 그런 줄로 알고 있으라는 건가? 기자의 눈에는 독자가
초등학생쯤으로 보이는가 보다. 韓國과 中國 두 나라가 日本을
미워하는 것을 두고,「日本, 국제적으로 고립」같은 제목을 붙
이는 것이 韓國 언론의 現수준임을 감안하면 사실 이것이 새삼
스러운 일이 아니긴 하다.
反日 小兒病에 찌든 외눈박이 기자들이 쏟아내는 편향된 엉터리性
기사를 언제까지 더 지켜봐야 하는지 답답하다. 수준 미달의 記者
들이여, 차라리 日本관련 기사는 아예 쓰지를 마라. 그러면, 최소한
국민들이 더 우물안 개구리는 안될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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