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시' 언론의 횡포에 네티즌들 반격 나서다!

거짓·왜곡에 찌든 언론과 네티즌의 사투
언론권력의 횡포에 네티즌들의 대대적 반격
조영환 편집인

언론권력의 횡포에 네티즌들이 적극 대항하고 있다. 과거에는 주류 언론들이 거짓이나 왜곡에 근거해서 선동하고 여론몰이하면, 국민(언론소비자)들은 일방적으로 수용만 했지, 그런 거짓선동에 대항할 길이 없었다. 하지만,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주류 언론의 거짓선동은 오래 가지 않아서 진실과 시간의 심판을 받아서 진위여부가 판명되어 버린다. 통치자가 정치권력을 일방적으로 휘두를 수 없듯이, 기업가들도 일방적으로 경영권력을 휘두를 수 없게 됐듯이, 언론인들도 일방적으로 언론권력을 휘두를 수 없는 시대가 됐다. 한국사회에서 모든 권력은 강력한 견제세력에 직면하게 되었다. 그런데 한국언론의 비판기능이 시대착오적으로 언론권력의 횡포로 둔갑됐다. 거짓·왜곡에 찌든 이런 언론과 네티즌의 사투가 벌어지고 있다.

근래에 한국의 언론들은 '정윤회 관련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을 계기로 근거도 없는 의혹을 기반으로 줄기차게 청와대를 흔들고 정권을 흠집내었다. 특히 조선일보를 비롯한 우파성향의 신문과 종편방송들도 사실과 진실과 공익에 부합되지 않는 거짓과 왜곡을 일삼다가, 네티즌들의 강력한 저항을 받고 있다. 조선일보(TV조선)는 수많은 사설과 기사를 통해 청와대 흔들기에 몰입했으며, 동아일보(채널A)도 종종 청와대 흔들기에 나섰다. 물론 JTBC나 MBN 같은 종편방송들은 별도로 따질 가치가 없을 정도로 좌편향적 방송을 한다는 평가가 있다. 이번에 TV조선 정치평론방송과 조선일보 사설은 의혹에 휘둘려서 청와대 흔들기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네티즌들로부터 받는다. 조선일보(TV조선)가 우파 네티즌들로부터 격한 비난을 받고 있다.

최근 네티즌들이 분개하여, 조선일보를 비롯한 언론들에 대대적인 비판공세를 펴고 있다. 우파성향의 유머사이트로 불리는 일간베스트(일베)나 수컷닷컴에도 조선일보를 비롯한 우파매체들과 종편방송들을 질타하는 네티즌들의 글들이 난무한다. 의혹에 휘둘려서 반정부 선동하는 조선일보가 찌라시로 불리고, 이런 찌라시 언론에 전면전을 선포하는 네티즌들이 늘어나고 있다. '언론이 근거 없이 소설을 써서 정권 흔들기에 나선 것에 대항해서 네티즌들이 죽자살자 달려들어서 싸운다'는 네티즌의 현실분석도 있다. 권력화 되어버린 언론의 무모한 '갑질'과 '적폐'에 언론소비자(네티즌)들이 대대적으로 반발하는 현상이 어떻게 귀결될지 궁금하다. 아래에 네티즌들의 언론비판 글들을 소개한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언론과의 치열한 사투 과연?(불타는전투당근 수컷닷컴 회원) http://sookut.com/109572153547 2015-01-11 18:10:04

현재 찌라시 언론(사실이 아닌 의혹을 근거로 정권이나 청와대를 흔드는 언론)과 일베 간의 ‘니 죽고 내 죽자 식’ 치열한 전쟁이 시작 되었다. 도를 넘는 찌라시 언론의 근거 없는 소설적 기사와 평론가를 동원한 감상적 카더라식 평론. 정제되지도 근거가 확실하지도 않은 추리로 사실은 없고 온갖 설들만 난무하는 종편과 신문들 그리고 나머지 언론들과의 ‘죽자 살자 식’ 전쟁. 사설과 보도 기사 평론가들이 나와 논하는 감상문식 발언들을 하나하나 물고 늘어지고, 그건 아니지 이런 시각과 이런 사실도 있는데 이런 관점은 왜 모른 척 하며 일방적 정권 흔들기로 의심을 하며 하루하루 치열하게 반박을 하며 치고 박고 싸우는 중이다.

언론의 파상 공세와 이를 비판 비난하는 일게이(일베회원)들과의 전면적 과연 무시무시한 언론과의 맞짱 승부에서 일게이들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정게(정치게시판)에 올라오는 권력화 되어 버린 언론의 폐악과 갑질. 사실에 기초 아니 하고 온갖 감과 설로만 읊어대고 정제되지 않은 보도들, 오보에 대한 반성과 문제점은 되돌아보지 않고 꼬리 물기식 비판, 이게 문제가 아니면 그로 파생된 문제를 꼬투리 잡으면 또 비판, 진작 중요한 걸 놓치고 있다. 오보에 대한 어떠한 자기반성은 없고 언론의 자유만을 향유하며 정권 흔들기에 올인하는 모양새다.

권력화된 무서운 언론의 갑질과 안하무인한 인식 속에서 과연 개개인의 일게이들이 견뎌낼 수 있을까? 재미난 상상이다. 최하층의 쓰레기라 자부하는 일게이와 엘리트라 자부하는 언론과의 막장싸움. 여론은 과연 누구의 손을 들어 줄까? 기자의 양심 언론의 사명은 저 멀리 던져 버리고 자신들만의 사리탐욕과 이익만을 바라보며 득과 실을 계산하는 거대한 권력을 지닌 언론과 자판기만 믿고 그게 대한 부당성을 거친 언어로 반박하는 일게이들과의 막장싸움. 만약 어느 언론 하나라도 이 문제에 대해 싸움을 걸어온다면 재미날 거 같다.

자판기만을 믿고 가진 것이 없고 자기가 ㅄ력 충만 쓰레기라 인식하는 일게이와의 진흙탕 싸움 상상만 해도 보는 즐거움이랄까. ㅇㅂ의 영향력도 과거와는 다르게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일정 수준의 영향력은 있다고 본다. 일게이들 글 하나 하나의 글들이 읽혀지고 트윗과 일부 언론에 인용되기도 하며 이를 통한 여론 형성도 분명 있으리라. 언론의 의도적 청와대 흔들기로 보는 일게이들의 인식과 언론들이 말하는 문제 인식은 너무나도 괴리되어 있어 과연 엘리트들이 주도 하는 여론과 일게이들의 그들과는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기본적 인식의 대충돌.

여론화 되고 이슈화 되어서 과연 어느 쪽 인식이 타당한지 현 언론의 추악성과 권력지향적 치졸한 민낯이 까발려 지고 이를 계기로 대대적 언론 개혁의 필요성과 당위성이 확산되길 바라는 심정이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흐름이며 언론에 대해 이도록 비난하는 사례는 없었다고 본다. 이념에 갈려서 특정 언론들만 비난했지, 전 언론을 향해 언론이 잘못 되었다고 언론의 문제와 보도 기사까지 해부하는 이 흐름. 과연 헛구호에 불과 할지 아니면 이런 흐름들이 모여 대한민국 언론의 대개혁의 발화점이 될지 의미심장한 물꼬는 터졌다고 생각하고 싶다.

언론의 언론 일베를 응원한다(중심파 일베회원) http://www.ilbe.com/5043563966 2015.01.11

근자 언론을 보면 참 무식하고, 게으르고 기레기나 평론합네 하는 자 들 중엔 인성이 꼬인자들도 있고 그들이 토해내는 것을 보면, 저것도 저널리즘인가 하는 것들이 자꾸, 참 많았는데, 갑질은 그들이 원조임에도 뻔뻔하게도 아닌 척 남을 비난하는 것 보면 참 그야말로 웃기는, 가증스러움의 총체다. 이런 것들을 통털어놓고 분석 종합해 보면, 우와!! 일베에 들어와 보니, 언론의 언론, 언론의 아키타입 같은 진수를 발견한다. 아마추어적이라 거친 부분들 없지 않으나 그거 자체가 언론성(여론 환기)의 강점이다. 취하고 구성하는 자가 이성(理性)을 갖고 성숙되게 활용한다면 일베저장소는 언론 소스의 보고다. 그래서일까, 중독되는 것 피할 수 없다. 눈팅.

허위 문건으로 1차 선동하더니, 김영한 민정수석 야당 정치공세 거부를 '항명'이라고 2차 선동 종편(언제나건강 수컷닷컴 회원) http://sookut.com/366095556194 2015-01-11

허위 문건을 가지고 근 한 달간 신빙성 있는 냥, 근거가 있는 냥 추측과 가정으로 청와대와 비서관 비판해서 왜곡된 여론에 영향을 끼치고, 국가적으로 소모적인 행위를 했으면, 잘못된 보도에 사과하고, 신빙성 있는 문건인 냥 지껄인 십상시 평론가들은 퇴출시켜야 할 것을. 이번 허위 문건으로 드러났는데도, 국회 운영위를 황당하게 억지 요구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관례에도 없고 원칙에서도 벗어난 민정수석 출석 요구하는 야당의 행태에 단호히 거부한 김영한 민정수석을 두고, 본인이 조선일보 인터뷰와 출석 거부 사유서에서 ‘항명’이 아니고, 야당의 관례에도 없는 출석 요구란 정치 공세를 거부한 ‘원칙’이라고 밝혔는데도, 이를 항명이라고 본의의 뜻과도 반해서, 사실 왜곡, 2차 선동, 왜곡 보도하는 선동 종편.

그리고, 멋대로 원칙적 대응을 가지고, ‘항명’이라고 거짓 왜곡 선동 보도를 하고, ‘청와대가 당혹’이라고 멋대로 지껄이면서, 청와대를 교묘히 공격하면서 사과 없이 1차 선동에 이어, 2차 선동하면서, 스스로 자기들이 파렴치하고, 국민들의 비난이 커지는데, 자기들이 속으로 당황하고 출구를 찾는 쓰레기 짓거리. 당장 막장으로 해결할 수 없는 궁지로 치닫지 말고 대통령과 피해 비서실장과 비서관들과 국민들에게 석고대죄하라.

선동종편 ‘문창극 애국강연 왜곡’ ⟹ ‘허위 문서로 현정부 흔들기’ 對 국민 선동 - 이번에 단죄(斷罪)해야!(HEALTH回復 일베회원) http://www.ilbe.com/5041517099 2015.01.11

선동 종편의 패악질이 이제는 자신들 기득권 지키기 위해 국가를 팔아먹을 기세다.
1) 문창극 애국 강연 왜곡 - 이를 짜깁기, 왜곡한 언론의 최초보도를 발화점으로 해서 선동 종편이 십상시 매국노 평론가들을 끌어모아서, 마치 克日강연이 친일 강연인 냥 일방적으로 떠들어댔고, 야당도 그렇다고 몰아가고, 새누리 기회주의 인간들이 맞장구. * 여론조사 기관 인간들을 불러서, 대통령 지지율이 추락하고, 여론조사가 어쩌고 하면서 그간 선동, 왜곡 보도로 인한 잘못된 여론 형성을 가지고 2차 선동.

⟹ 이때 대통령이 강하게 왜곡, 선동 보도에 맞서서, 문창극 후보자를 최소한 청문회까지는 민주적 절차이기에 가게 해서, 야당의 억지에 공방을 하게 해서, 최소한 억울함을 풀어줬어야 했다. 청문회를 선동 종편이 생중계할 지는 의문이라도.

2) 허위 문서 가지고 선동 - 일반인이 봐도 허접하고, 조응천도 겨우 6할 정도만 사실도 아니고, 신빙성이 있다고 한 엉터리 문건을 가지고, 선동 종편이 또 ‘문창극 애국 강연 선동’ 때와 거의 똑같은 수법으로 선동질을 했다. 허위 문건을 - 마치 사실인 냥 한 매체가 특종보도하고 이를 발화점으로 해서, 선동 종편이 매국노 평론가들을 끌어모아서, 마치 허위 문서가 사실이나, 신빙성이 있다고 하면서 추측과 가정으로 청와대와 비서관, 대통령까지 비판을 했고, 심지어 모욕까지 했다.(좌파들의 '십상시', '문고리' 용어 사용)

‘문창극 애국 강연 왜곡 선동’ 때처럼, * 여론조사 기관 인간들을 불러서, 대통령 지지율이 추락하고, 여론조사가 어쩌고 하면서 그간 선동, 왜곡 보도로 인한 잘못된 여론 형성을 가지고 대통령을 비웃고, 협박하듯이 여론이 이렇다고 2차 선동.

⟹ 대통령은 알아야 한다. ‘문창극 애국 강연 선동’을 그냥 넘어가 주니 ‘허위 문서 선동’으로 선동 종편은 ‘십상시’란 표현을 쓰면서, 방송 화면에 대통령 얼굴을 조롱하듯이 패러디 화면까지 넣어가면서, 대통령 목에 ‘칼’을 들이댔다.

⟹ 반복되는 선동 방송이 급기야 대통령 ‘목’에 ‘칼’을 들이대었는데, 이런 왜곡, 선동 조작질에또 눈감아 줄 것인가? 내가 ‘문창극 강연, 왜곡, 선동’ 때 주장했었다. 이대로 선동 종편 그냥 넘어가면, 더 큰 왜곡, 선동질로 현 정권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그것이 이번 ‘허위 문서 선동 방송’이다. 청와대, 비서관, 대통령을 겨냥한 것이다.

⟹ * 이번에도 그냥 넘어가면 다음번에는 더 터무니없고, 황당한 것으로도 현정부와 대통령을 파괴할 선동 방송을 할 것이다. * 왜곡, 선동 보도, 그런 짓거리를 통한 잘못 형성된 여론 - 아주 빈약한 선동 여론 ⟶ 이런 일시적이고 간교한 선동 여론은 시간이 가고 진실이 알려지면 사라진다.

⟹ 박대통령은 이번 선동 종편의 반복된 국민 기만, 국기 문란 방송을 단죄(斷罪)해야 할 기회로 삼아야 한다. 출혈이 있더라도 철저히 응징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얼마 지나지 않아 나올 3차 선동 방송은 현 정부에 그야말로 참사가 될 것. 대통령은 원칙과 신뢰를 스스로 힘들더라도 세워나가야 한다. 이번 선동 종편의 왜곡, 선동 방송에 전혀 미동도 하지 말고, 할 리도 없지만, 문창극 강연 왜곡에 이어, 청와대와 대통령까지 왜곡, 선동 보도로 능욕한 선동 종편 파면과 법적 조치, 경영진 전면교체와 세무감사 등으로 철저히 조치해야 한다.


제2의광우'뻥'사태를 노리는 '그것이 알고 싶다'!(레이디각하팬임 일베회원)
http://www.ilbe.com/5040372501 2015.01.11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SBS)프로가 제2의 광우뻥사태를 만들려고 하는 듯! 대한항공사태는 조현아가 구치소에 수감됨으로써 일단 끝난 거고! 날으는 비행기 안에서 난동피운 바비킴은 내버려두고, 주차장에 세워진 비행기 안에서 갑질한 조현아를 까대는 '그것이 알고 싶다' 피디의 정신상태는 뭔가? 아시아나는 운영상태가 어떤지 한번 조사해봐라. 아시아나가 사고 좀 있었지?? 아시아나도 좀 씹어볼까?? 기장들의 훈련시간은 충분한가? 아 저번에 사고날 때 기장들 훈련시간 부족했다고 하지 않았나? 스튜어디스들은 매뉴얼을 숙지했나? 솔직히 대한항공이 스튜어디스를 '대한여고?'라고 불리정도로 군기 잡는다는 걸로 까는데, 이게 깔만한 일이냐? 칭찬받을 일이지! 하여간 언론 개ㅅㅎ들!! 무뇌충임.

채널A 이것들 머리에 총 맞았나? 분위기 파악 못하고, 허위 문건 가지고 또 인적쇄신 선동(HEALTH回復 일베회원) http://www.ilbe.com/5045040042 2015.01.11

지멋대로, 김무성 발언까지 해석하면서, 아랫사람 잘못이라고 하는데, 참모진이라고 지멋대로 지껄이고 있다. 박관천, 조응천 지목 아니냐? 어디 헛소리 하고, 자빠졌나? 비서실장 교체 가능성? 허위 문서에 교체하면, 그게 지도자냐? 허위 문건으로 비서실장과 비서관 청와대 어이없이 비판 보도를 한달 간 한 것을 사과하지 않고, 야당의 억지 거부한 원칙 김영한 민정수석을 두고, 또 김영한 민정수석 인터뷰에서 분명히 원칙이라고 밝혀도, '항명'이라고 왜곡 선동 방송.

이영작박사 말처럼, '실세가 없어서 빚어진 일이고, DJ때처럼, 총무비서 사퇴 목소리 나올 때 오히려 반대로 비서실장으로 중용한 것처럼, 김기춘 비서실장에게 더욱 힘을 실어주고, 권한을 주라'는 것이 정확하다. 허위 문서 추측으로 어이없이 청와대와 비서관을 비판하더니, 이를 사과하지 않고, 야당의 억지 요구에 원칙적 거부라고 했는데도, 항명이라고 또 사실왜곡, 선동 채널A 이것들, 악질 선동 종편 파면, 법적 조치하고, 내일 신년계획에서 이런 악질 선동 종편의 행태 제대로 지적하여야 한다.


루비콘강을 건넌 조선일보!(관측장교 일베회원) http://www.ilbe.com/5043981734

[사설 칼럼을 통한 조선의 거짓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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