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나 텔레비전를 보면 '한글 번역'이란 표시가 나온다. '韓國語 번역'이 맞고 '한글 번역'은 틀렸다. '연합군이 노르망디에 上陸하였다'는 번역문은 한글이 아니라 韓國語이다. 한국을 'KOREA'라고 번역하는 건 '英語 번역'이지 '알파벳 번역'이 아니다.
한글은 言語가 아니라 文字이다. 한글은 國語가 아니라 漢字와 함께 韓國語를 표기하는 수단이다. 알파벳이 영어가 아니듯 한글은 한국어가 아니다. '한글사전'이란 말도 틀렸다. '韓國語 사전'이다.
문자와 言語를 구별하지 못하는 이들이 한글을 우상 숭배하여 '한글은 國語, 漢字는 外國語'라는 억지를 부리면서 漢字를 말살하고 國語를 原始語로 전락시켰다.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3 고급장교의 知的·전략적 수준 끌어올려야
- 4 돌아가시면 그냥 모든 것이 끝나버립니다
- 5 이재명 대통령의 '4만(慢)'=자만, 오만, 교만, 거만
- 6 중수청장 지명 놓고 낯뜨거운 비토 논쟁
- 7 애국자라면 노무현을 존경하기가 불가능한 이유
- 8 2003년 ‘반노반김’의 趙甲濟, 2026년 “노무현 존경안한다”는 韓東勳
- 9 이화영이 대통령을 향해 진짜 하고 싶은 말
- 10 남의 궂은 일에 “우울증 걸리겠네.”가 할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