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앙일보의 북한관련 기사 제목

오늘 중앙일보 기사 제목 뽑음(북한관련)

1. '대가뭄 북한에 식량 100만t 지원하자.
논평: 北이 달라고 했나? 식량을 주면 군량미로 쓰는데, 北이 핵무기를 포기하겠다고 했나?

2. '식량은 전용 우려 없어...대북 지원 때 쌀 보관증 주자'
논평: 지난 10년간 남태평양에서 살다가 온 사람처럼 말한다.

3. '미중 갈등의 바다 동해, 남북이 동북아 지중해 만들자'
논평: 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않는데 어떻게? 우리 혼자서? 차라리 공상 소설을 쓰지.

4. '남북의 평화공존 시대를 열자'
논평: 어떻게? 구호로 되나?

5. '북한의 뒷문은 열려 있다.'
논평: 정말? 확인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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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山君 2015-07-10 오후 6:58

    그 신문은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것 같다.
    꿈 깨라! 북쪽을 너네들이 알면 얼마나 아는지?

  • jibong 2015-07-10 오후 5:31

    이 志峯이라는 사람이 줄기차게 주장하는 바는 이 나라에서 완전히 없애고 새롭게 바꿔야 할 대상이 둘이 있는데, 그 하나는 국회이고 국회에 앞서 언론과 언론인들이라고 했습니다.
    중앙일보만 문제가 아닙니다. 더한 곳들은 인터넷 언론들이고 음성방송과 화면방송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의 언론사들에서 가려내어 다시 언론인으로 복귀시켜도 좋을 사람은 전체의 1-2%도 못될 것으로 봅니다. 그 나머지 사람들은 모두 절대로 언론사에는 재취업을 할 수 없도록, 또한 여하한 공직에도 종사할 수 없도록 해야만 우리나라는 전진이 가능한 나라가 될것으로 굳게 믿습니다. 부분적인 개선을 할 시기는 이미 지났습니다.

  • 馬登 2015-07-10 오후 4:23

    북한 마적단은 除去의 대상이지, 결코 평화협상의 대상이 아님을 똑똑히 인식합시다. 보수언론 內 얼치기 기자들과 편집자들이 더더욱 문제. 중앙일보에 연재된 최근, 유명인사들의 압록강 - 백두산 - 두만강 여행기에 읽을 만한건 김훈의 글 뿐... 그저 한탄 만 늘어놓는 인사들의 동정엔 읽는 사람의 안타까움만 자아내게 하더이다. 그 중엔 김정일 앞에서 自作詩를 읊어대던 高銀이란 작자가 끼어 또 천진난만한 짓거리를 하더군요. 중앙일보는 理念의 색갈이 없어, 여행비를 감당했을 社主인 홍사장의 멀쩡한 얼굴이 안됬더군요.

  • 未來指向 2015-07-10 오후 2:58

    중앙일보만 이런게 아닙니다. 조선일보는 제2연평해전 기념일에 북한에 나눔을 실천하자 하는 기획보도를 시작했고 요즘은 통일펀드까지 조성한다 난리더군요. 보수언론들이 뭔가에 씌인것 같습니다. 뭔 갑자기 통일타령이랍니까?
    통일에 대해서는 얼마전 조갑제닷컴에 실린 러시아 학자의 말이 가장 객관적인 시각입니다. 한반도에서 평화통일이 이루어질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습니다. 보수언론들은 이것을 염두에 두고 국민과 독자들에게 허망한 구호로 허황된 환상을 심어주면 안됩니다.

  • 인마궁 2015-07-10 오후 2:32

    쓰레기, 날파리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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