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선닷컴 초기 화면 기사들 중엔 性과 관련된 건수가 너무 많다. '성폭행' '성추행'이란 제목의 기사를 줄일 방법은 없을까?
'0은 여성의 음부' 발언한 전남대 교수 '직위해제' 주형식 기자
- 3박 4일보다 알차게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숨은 여행지 취재 박지현 기자
- 성추행 조사하던 감사관, 부하 여직원 성추행 의혹 정경화 기자
- '심학봉 성폭행' 신고 당일 밤, 경찰의 이상한 행적 최재훈 사회부 기자
오늘 조선닷컴 초기 화면 기사들 중엔 性과 관련된 건수가 너무 많다. '성폭행' '성추행'이란 제목의 기사를 줄일 방법은 없을까?
'0은 여성의 음부' 발언한 전남대 교수 '직위해제' 주형식 기자
조갑제 선생! 정말 몰라서 하시는 말씀입니까?
매우, 너무나도 간단합니다.'
여성가족부와 아청법을 없애면 됩니다.
거의 벗고 보라고 내놓고 다니면서 찬찬히 뜯어보기만 해도 성추행이라는데 그 성추행 기사가 없다면 사람 특히 남자도 한께 사는 세상은 아니어야 합니다.
족보도 호적도 없이 성도 마구 바꾸도록 하고선 형제간이 결혼을 해도 모를 나라 만들어 놓고 성추행만 따지면 되는 세상 살판 났지요.
신문기자들 일 안해도 기삿깜 얼마든지 있으니 좀 좋은 세상입니까?
좌편향된 언론은 성추행 성희롱이 엄청난 범죄라는 인식을 국민들에게 각인시켜 지난날의 정신대 위안부 문제로 인한 반일감점을 부치기는 전술인 듯합니다.
북한의 소위 남한 해방을 위한 전략은 크게 두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미군 철수와 한일간의 이간질 입니다.
미군만 없으면 남한 종북세력을 부추겨 남한 혼란을 유도하고 남침하려고 하는데 일본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남한의 강력한 후방기지인 일본을 무력화하려는 시도입니다.
술, 여자, 돈에 미친 나라인 줄 아직도 모르셨다는 말씀인가요?
잘 아시면서도 괜히 그러시내요.
TV나 인터넷 영상보세요.
재밌는 나라이지요.
입만 열면,
예수님, 부처님, 공자님, 맹자님 부르짖으면서.
악마의 좌파가 사분오열로 모든 것을 분열시키더니.. 그 여파가
남과여 사이에도나타나고 있다..
시대에 뒤떨어진 페미니즘으로 여성가족부, 호주제퍠지.. 성매매 불법화
별 정책으로 남녀간에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 도우려는 본성은
무시하고 남녀간 서로가 적이 되어 평등을 위해 투쟁해야 하는 관계로
만들어 버렸다.. 남녀 성 문제는 향후 더 확대될 것이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