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가 사설을 통하여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전승절 참석에 반대하였다. 제목은 <박 대통령, 남북통일 막은 中 인민군에 박수 칠 순 없다>였다. 동아일보는 <한국과 중국이 일본 군국주의의 피해국이기는 하지만 박 대통령이 흔쾌히 참석할 자리는 아니다>면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과 맞서 싸운 중국군은 주로 현재 대만에 있는 국민당 정부군이었다. 중국 공산당의 지휘를 받은 인민해방군은 6·25전쟁 때 북한을 위해 기습적으로 참전해 우리의 남북통일을 좌절시킨 적군이다>고 정확히 지적하였다. 사설은, 시진핑 주석이 2010년 10월 25일 중국군의 6·25전쟁 참전 60주년을 맞아 “항미원조(抗美援朝) 전쟁은 평화를 지키기 위한 위대한 전쟁이자 침략에 맞선 정의로운 전쟁”이라고 말했던 점을 지적하였다. 이런 군대의 열병식에서 박 대통령이 박수 칠 수는 없는 일이라는 것이다.
동아일보, 朴 대통령 전승절 참석 반대 사설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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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11, 18:01












정의로운 전쟁에 맞서 싸운 대한민국 국군은 악마?
개 보다 못한 놈.
국립묘지 없애야겠네.
"정의로운" 중공군 묘지 만들어?
이게 무슨 주권이 있는 국가인가?
하여튼, 재밌고 재밌어요.
재밌어요...
제 예상에 박근혜 대통령은 중국에 가기는 가되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하고 상해임정청사 재개관식을 주관한 다음에 바로 돌아올 것 같습니다. 오바마 대통령과 아베 수상이 참석하지 않는 한, 박근혜 대통령도 절대 중공군열병식에 직접 참석하지는 않을 겁니다.
동아일보고 뭐고 우리 한국에서 언론에 종사하는 인간들, 소위 먹물 좀 먹은 자들 모두 용도폐기할 날 다가왔다. 저희들 지식만이 옳은 줄 안다. 진짜 옳은 건 사람이 제대로 산다는 것 말고는 없다는 진리를 외면하는 등신들!
마하트마 간디가 그립다. Satya-graha 眞理의 把持 말이다. 그리고 진리란 영원불변이 절대로 아니다. 道可道면 非常道인 줄도 모르고들 뭘 안다고 해대니 참!
正論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