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의장과 육군 참모총장 등 大將 8명중 최대 7명 조만간 교체
조선닷컴의 제목이다. 박지만씨의 同期(동기)이기에 대장이 되었다는 식의 선동적 제목이다. 대통령이 된 누님을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는 동생이 군 인사에 개입이라도 한다는 것인가?  '大將 진출할 듯'이란 표현도 어색하다. '大將 승진할 듯'이 맞다. '政界 진출할 듯'이라고 쓴다. 
'최대 7명'이라는 표기는 틀렸다. '최대'는 最大, 즉 크기를 나타낸다. 最多(최다)라고 적어야 옳다. 짧은 제목 문장 안에 이렇게 지적할 부분이 많다. 한국어 기술자여야 할 기자들이 이 정도라면 일반 한국인의 문장력과 語彙力(어휘력)은 더 말할 것도 없을 듯하다. 한글 專用의 폐해가 국가경쟁력을 약화시킬 정도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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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독재 치하에 신음하는 21세기 대한민국에선 이런 기사제목 낚시 정도는 논란거리도 아니지요.
언론의 본분이 씹는거(비판비평)라고 했더니,
똥개가 멀쩡한 행인 구두까지 씹는 형상이다.
씹으라우~ 똥개.
OECD회원국중 文章調語能力 대한민국이 꼴찌
일본의 한 주간지 기사' 아베 피를 토하다'를 당장 그대로 옮겨 보도해 놓고는 그것으로 끝. 피를 토한 아베 총리의 건강상태에 대한 후속 보도가 당연히 있어야 한다는 상식은 조선일보 인간들의 머리에는 없다. 하루살이 선동기사 만이 그들의 상식이다.
진짜 한심합니다...박지만씨하고 대장인사하고 무슨 관계가 있나요?
대한민국을 망치는 두 권력은 정치와 언론. 언론의 실력을 보여주네요. 대장에 진출해? 이거 어느 나라 말이야? 한국 사람이 쓴 거 맞아? 박지만 동기는 대장되면 안되는 건가? 이런 수준으로 글을 쓰니 대한민국 이 미친 나라가 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