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광화문에서 시위가 벌어지고 있군요. 참 답답한 심정입니다. 누가 최순실 게이트 오보 총정리하였다고 해서 옮겨 봅니다. (오늘 현재 날짜로 정리) 저도 진짜인 줄 알고, 박근혜 대통령이 이상하다? 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군요. 이 허무맹랑한 소식을 생산하는 매스컴이 정상이 아니군요. 이런 헛 소문을 믿고, 더욱 시위에 열광입니다. 민주주의를 회복해야 한다고…일반 매체는 특히 조중동은 이 사실들을 종합하여 보도한 사례가 전혀 없습니다.
▶ 최순실 두 재단 돈 횡령
-최소 운영비(20-30억) 외 두 재단의 돈(750억)은 현재 그대로 있음.
▶▶ [JTBC 특종] 태블릿, 독일에서 최순실이 사용하던 것을 쓰레기통에서 주워오다(10.26)
- 국민일보 11. 2. “검찰, 태블릿은 독일 아닌 한국에서 주워 온 것”
▶ [경향신문 단독 보도]“최순실, 한진 조양호 회장 독대…직접 돈 요구”(2016. 11. 16)
-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 최순실 독대한 적 없다" 시사포커스(네이버뉴스 검색)
▶ 최순실 아들, 청와대 5급 행정관으로 특혜 근무 논란(서울경제 10.30 외 네이버 검색 관련도순 기사만 275건이 검색됨)
-최순실은 아들이 없음
▶ 최순실 ‘대통령 행세’ 국무회의 직접 관여(동아일보 11.07 외 네이버 검색 관련기사 19건)
-검찰 “최순실과 정호성 비서관 통화녹음 내용에 그런 것 없다” 부인
▶ 박대통령 대기업 총수 독대를 통해 기업 민원 수용 대가로 재단 지원 요청(조선일보 11.10)
-대기업 총수들 대가성 없다고 증언. 문화융성사업에 대한 협조임(국정조사 청문회)
▶ 박대통령 면도칼 피습 당했을 때 최순득 집에 머물렀다(조선일보 10.31 외 네이버뉴스 관련도순 12건 검색)
- 장시호, 대통령이 집에 온 적 없다고 증언(국정조사 청문회)
▶ 검찰 “‘통일대박’은 최순실 아이디어” (SBS 뉴스 11.13 외 네이버뉴스 관련도순 80건 검색)
- 2013년 6월 20일 제 16기 민주평통 간부위원 간담회에서 처음 나온 말. 당시 한 참석자가 “신창민 교수가 ‘통일은 대박’이라는 제목으로 책을 냈다”라는 말을 듣고 그 후 기조연설에서 활용한 것임.
▶ 조인근 연설기록비서관 “연설문이 이상하게 바뀌어 돌아온다”(머니투데이 10.26)
- 그런 말을 한 적이 없음. 실무진이 초안 작성하고 부속실이 마무리했다(국정조사 청문회)
▶ “JP, '박대통령, 5천만 국민 달려들어도 하야는 안 할 것‘”(노컷뉴스 11.14 외 네이버뉴스 관련도순 20건 검색)
- JP “시사저널의 최초 보도는 왜곡 과장된 것으로 법적 대응할 것임”
▶ 최순실이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순방 때 대통령 전용기에 동승했다(채널A의 보도가 허위였다는 뉴스기사가 39건이 검색되고 있음)
▶ 김기춘 전 비서실장이 일본 차병원에서 줄기세포 시술 받았다
- 아들의 줄기세포 치료 가능성 타진, 본인은 면역치료 받았음(국정조사 청문회)
▶ 장시호 개설 대포폰 6개 중 1개를 대통령이 사용했다.
-장시호 대포폰 개설한 적 없음(국정조사 청문회)
▶ 고영태 친인척 대한항공 인사 청탁
- 고영태, “고모씨 친척 아니며, 청탁한 적 없음”(국정조사 청문회)
▶ 최순실 연설문 고치는 게 취미
-최초 발설자로 알려진 고영태가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함(국정조사 청문회)
▶ 김기춘 전 비서실장, 대승빌딩 자주 드나들어
-대승빌딩 간 적 없음(국정조사 청문회)
▶ 차은택, 보안손님으로 청와대 출입 및 대통령 독대
-독대한 적 없음. 청와대 방문 시, 통상적 검문 절차 거쳐 방문(국정조사 청문회)
▶ 장시호, 비덱 2대 주주
-단 1주도 가지고 있지 않음(국정조사 청문회)
▶ 논현동 사무실에서 최순실 차은택 고영태 등과 비선실세 모임 가짐. 이성한 주장
-차은택은 참여한 적 없음, 고영태도 참석한 적 없고 단 이성한한테 들은 적은 있음(국정조사 청문회)
▶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실현되도록 도와준다’ 주술적 미신에 빠진 듯..
-파울로 코엘료의 소설 ‘연금술사’중 한 대목
▶ 정호성 녹음파일 ‘최선생님’ 언급, ‘10초만 공개해도 촛불이 횃불이 될 것’ 등
-검찰, ‘정호성 녹음파일 관련 보도는 너무 나갔고, 그 내용들은 사실이 아니다’고 발표
▶ 정유라 KEB 하나은행 불법 대출
-금융감독원이 불법 위법 정황 없는 것으로 확인
▶ 최순실, 인천공항사장 조달청장 인사 개입
-조직도나 양식이 청와대 것과 유사해서 개입했다는 허황된 주장, 인사 개입했다고 날조 주장된 곽모씨는 비서관에 선임되지도 않음
▶ 미르재단 평균연봉 1억
- 5천만 원이 안됨(조윤선 장관, 관련 자료를 국회에 제출)
▶ 최순실 언니 최순득 박 대통령과 동기동창
- 최순득은 성심여고를 졸업하지 않았음.
▶ 국정농단 녹취록 77개 존재
- 미르재단 사무총장 이성한은 일반 회의 녹취록이라고 말함.
▶ 최순실 임신한 적 없다
-주진우가 퍼뜨렸는데 정유라가 박 대통령 딸이라는 루머에 대해 주진우는 페이스북에 사과의 글 게재함.
▶ 조윤선 장관, 김성주 MCM 회장과 8선녀 說
-전혀 사실이 아님, 법적 조치를 고려중임(조윤선, 김성주)
▶ 최순실 대역설
-사법당국 지문대조로 확인함. 일고의 가치도 없는 일로 이런 주장이 언론에 나온다는 것이 황당함.
▶ 황교안 총리 해고 통지를 문자로 받았다고?
-한 네티즌의 장난글로 시작한 해프닝, 청와대와 총리실 그렇지 않다고 부인
▶ 미국 외교문서에 최태민을 한국의 라스푸틴으로 평가했다?
- 한국 정가에 그런 소문이 있다고 루머를 전달한 수준임.
▶ “트럼프가 박근혜-최순실 조롱 연설”
- 당일 트럼프 연설에 그런 내용이 없음. 한 네티즌이 페이스북에 올린 장난글로 시작한 것임
▶ 정아름 늘품체조 차은택과 친분이 있어 만들었다?
-차은택과 개인적 친분 없었고 경력 10년의 정아름에게 체조 제작을 부탁해 성사된 것임
▶ 한국마사회장이 최순실과 전화 통화하는 사이?
-현명관 한국마사회장 “최순실과 일면식도 없다. 법적 조치 하겠다.”고 함
▶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을 통해서 외부 의료기관에서 프로포폴 처방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대통령이 최씨를 통해 영양제, 비타민 주사 등을 대리 처방 받은 사실은 진료기록부를 통해 밝혀졌지만, 프로포폴 같은 마약류 의약품이 처방된 일은 없었다고 최종 발표
▶ 안종범 현대자동차에 외압, 차은택 광고회사에 63억원 규모의 광고를 밀어줬다
-현대자동차는 실제 광고 규모는 13억 원이라고 해명. 일감 나누기 차원에서 업체 선정
▶ 박 대통령 차움병원에서 ‘길라임’이란 가명을 사용하며 진료 받았다
-‘길라임’은 직원이 만든 것.
최순실 게이트 오보 총정리 - 필독입니다.
- 나라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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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11, 00:04












정리해주신 내용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어디를 보아도 출처나 링크가 명시되어 있지가 않네요..
좌파세력의 국정농간이 판을 치고 있지만 보수층은 이럴 때 일수록 팩트로 승부해야 합니다.
정리해주신 항목을 세가지로 분류해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1. 진실로 판명됨
2. 거짓으로 판명됨
3. 불문명함 혹은 조사중에 있음
그리고 1번과 2번은 반드시 그 정보에 대한 출처나 입수 경위를 밝혀주셔야 팩트라고 인정될 수 있습니다.
각자의 관점으로 해석은 여러가지로 내려질 수 있지만 우리가 다뤄야 할 것은 팩트입니다.
저는 조갑제닷컴을 항상 지켜보고 있지만 항상 아쉬워하는 부분중의 하나입니다. 아무리 사악한 선동이 있다 하더라도 그 선동에 반대하는 또 다른 선동으로 비춰져서는 안됩니다. 진짜 보수층이 머물고 있는 곳은 객관적인 시선만이 존재합니다. 중요한 것은 해명이나 스토리텔링이 아닌 팩트입니다.
사안이 급박하고 엄중하게 흘러가는 만큼 무거운 책임감으로 이 시대의 신뢰할 수 있는 저널리즘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https://www.facebook.com/%EC%A3%BC%EC%A7%84%EC%9A%B0-1606852319587192/?fref=ts
주진우 페이스북입니다. '최순실 임신한적 없다'는 기사에 대한 사과글 찾아볼 수가 없네요.. 지워진건가요? 다른 의혹들도 가득합니다만.. 사과글이나 정정글은 못찾겟습니다.
"무자비한 투쟁"!!! 이것은 빨갱이의 투쟁방법이다!!! 이런 조작되었거나 근거도 없는 내용을 언론이 앞장서 선동하였다는것은 빨갱이의 짓이라고 밖에 볼수없어 슬프고 비참한 일이다!!! 또 이것들을 믿고 속아 넘어간 국민의 함성은 무엇인가??? 국민을 속이는 이런 매스콤에 대한 국민의 규탄이 있어야한다!!! 100% 출처를 조사하여 엄벌에 처해야한다!!! 이런 범죄는 국민에대한 중대한 반국가적 범죄다!!! 엄중히 척결하자!!!
아주 조직적이고 목록이 다양한 걸로 볼 때 웬지...
나라걱정님의 글을 읽으면서 참으로 걱정이 앞섭니다.
대통령에게 도대체 무슨 원한이 그리도 많아서 이렇게 까지 오보를 양산하며 난도질을 해 대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좌파 언론들은 그렇다 치더라도 이 광기어린 마녀사냥에 왜, 그동안 보수를 자임했던 언론들까지 가세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일까요?
추측컨대 그동안 은밀하게 추진되었던 종북 좌파들의 전략의 완성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전교조의 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자라나서 사회 각계, 각층에 진출했고 자신들의 정체성을 완벽하게 숨기고 있다가 이번에 한꺼번에 들고 일어난 것이지요. 그들이 진출한 곳은 그 대상이 보수, 진보의 이념을 따지지 않습니다.
또한 직업군을 따지지도 않습니다. 즉, 대한민국 어디에나 퍼져 있다는 것이지요.
일설에는 그 수가 대한민국 국민의 25%나 된다고 합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숫자 입니까.
또한 그들은 노조라는 강력한 방어막이 있습니다. 공권력으로도 어찌 할 수 없는 막강한 군대 같은 조직입니다. 그 조직의 좌파 사상 무장도 매우 강합니다. 참으로 걱정이 앞섭니다.
그러나 우리가 걱정만 하고 있을 수는 없지요.
지금 부터라도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제 짧은 소견을 말 해 볼까 합니다.
첫째, 나부터 보수의 사상을 강화해야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젊은이들에게 뒤지지 않는 실력을 길러야 겠습니다. 만약, 집에 학생이 있다면 학교에서 배우는 국사는 진실이 아니라고 그냥 대학에 가기위한 공부라고 말 해 주어야 합니다.
둘째, 보수단체를 재정비해야 합니다. 각 단체의 조직을 강화하고 특히 극우조직도 당분간은 문제삼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같은 상황에서의 ‘극우단체’는 전위대 역할을 톡톡히 할 것입니다.
셋째, 청소년등 젊은 보수들을 양성해야 합니다. 아예 보수교육을 표방하는 학교를 세우는 것도 검토 해야 합니다. 전교조를 배제한 교원들로 구성된 ‘보수사관학교‘가 있다면 투철한 시장경제의 논리와 애국심으로 무장된 그 학교의 졸업생들 이라면 기업들이 앞 다투어 채용하지 않을 까요?
넷째, 각 기업(공무원포함)에 보수를 표방하는 노조를 설립 해야 합니다. 보수가 무슨 노조냐고 하겠지만 지금처럼 엄중한 국가 재앙 사태에서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 합니다. ‘보수노조‘는 회사의 정책에 반하는 쟁의행위는 하지 않고 다만 민주노총등 좌파 강성노조에 대항 할 뿐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평소의 생각을 두서없이 적어 보았습니다.
애국보수의 건승을 기원 합니다.
ㅎㅎ ㅎ,
빨갱이들이야 무슨소릴 못할 꼬 ?
정말 울화통이 터집니다. 이런 쓰레기 같은 허무맹랑한 기사를 쓰는 기자들, 그 기사를 보고 범법행위가 확인도 안됐는데 대통령 탄핵에 동참하는 얼빠진 새누리당 국회위원들.. 한심합니다. 특검도 빨리 진행하고 헌재도 빨리 서둘러서 과연 박근혜 대통령이 이런 범법행위를 했는지 밝혀줬으면 합니다. 재단 비리로 걷은돈이 검은돈이면 그대로 남아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