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생각하면 깨닫게 된다. 대통령의 인권을 이렇게 다루는 언론과 검찰이 힘 없는 서민을 어떻게 대접할까?
한국의 非선출 2大 권력은 검찰과 언론이다. 서로 견제하지 않으면 사실이 허위가 되고 허위가 진실로 둔갑, 지옥 세상이 된다. 지금 언론은 검찰의 對대통령 수사를 격려한다. 검찰은 안심하고 무리를 한다. 피의자 신문도 없이 대통령을 공범, 피의자라고 몰아간다. 대통령 측이 반박하면 언론은 '꼼수'라고 욕한다. 언론은 선동 보도, 검찰은 권한 남용. 이게 상승작용을 일으킨다. 조금만 생각하면 깨닫게 된다. 대통령의 인권을 이렇게 다루는 언론과 검찰이 힘 없는 서민을 어떻게 대접할까? 非理法權天이다. 이런 언론과 검찰은 하늘이 노하도록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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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선생님의 주옥같은 글에 똥칠하는자들 댓글좀 안달았으면 금상첨화 이건만 밥먹고 그렇게도 할일들이 없나
언감생심을 잘 모르시는듯...문맥을 보시지요..
상호견제를 안해야 된다는 것이 아니고...." 그렇게 된다면야 더할 나위 없지만, 그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 이 정도까지는 해야 된다는 문맥을 간과 하시는지 ( 문맥이 아니라도 언감생심 자체만해도 그런 뜻이 있음 )
.
어쨋든 소인배의 글까지 읽어주심에 감사..
언론과 검찰이 상호견제를 당연히 해야하는것 아닌가
상호견제가 언감생심이라니...
이분의 댓글은 괘변이라고밖에...
논박하기도 곤란하네요
상호견제는 언감생심....
최소한 지라시가 난무할 때, 그것도 검찰 관계자라는 정황으로 언론이 보도할 때, 검찰이 이를 바로 잡아주지 않거나/혹은 민심을 악화시킨뒤에 뒤 늦게 바로 잡아 준다면...
그것이야 말로 대한민국/합법적 정부에 대한 반역이며 공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