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0일 방송 보도의 문제점.
1. <▲ 대변인 : 네, 지금 주요 내용은 탄핵이 기각되었을 경우의 상황을 가정해서 나온 내용들이다.>
-기무사 문건 내용과 다르다. 탄핵 기각 인용을 불문하고 폭동화할 때 대비한 것이다.
2. mbc뉴스데스크 :기무사 문건에 "광화문·여의도 탱크·장갑차로 장악"
이 문서는 지난해 3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헌재 탄핵 심판, 기각을 대비해서 기무사가 작성한 계엄 선포문입니다.
-기각을 대비한 문서가 아니다.
3. KBS 뉴스9
보도1 제목 : 靑 ‘계엄문건’ 추가 공개…‘국회·언론·국정원 장악’ 계획 확인
지난해 3월 촛불집회 당시 국군 기무사가 계엄령을 단순히 검토만 한 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실행하려 했던 계획이 드러났습니다. 청와대는 오늘(20일), 기무사가 서울 도심에 장갑차를 투입하고 언론과 국회를 장악하려 했다는 내용의 계엄령 추가 문건을 공개했습니다.>
언론과 국회를 장악하려 한 게 아니라 언론 검열, 국회가 계엄령을 해제결의하려 할 경우의 대비책이다. 기무사가 계엄령을 실행할 수 없다. 기무사가 병력을 투입할 수 없다. 기무사의 능력을 과장한다. 언론검열을 장악으로 과장한다. 마치 촛불집회를 진압할 목적인 것처럼 왜곡하였다.
3. SBS 8뉴스
보도1 제목 : 계엄령 실행 계획 있었다...기무사 문건 공개
-실행 계획이 아니라 대비계획이다.
<앵커>
박근혜 정부 당시 국군 기무사령부가 계엄령 선포에 대한 검토 단계를 넘어서 구체적인 실행 계획까지 세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온 사람들을 상대로 군 병력을 동원하고 국회와 언론을 통제할 상세한 계획을 짰던 겁니다. 이런 내용은 탄핵 심판 직전인 지난해 3월 기무사가 작성한 계엄령 문건에 딸려 있던 자료를 통해 오늘(20일) 드러났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국방부가 제출했던 문건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실행계획이 아니라 대비 계획이다. 계엄령을 실행하려면 계엄령이 펴져야 한다. 계엄령 선포를 가상한 계획이니 대비 계획이 맞다. 촛불시위대를 겨냥하였다는 말은 완전히 거짓말이다.
<국회와 함께 언론 통제 계획도 치밀하게 준비했습니다. 언론사에 사람을 보내서 뭘 보도하는지 또 제가 들고 있는 이런 기사들 미리 검열하고 SNS도 통제하려 했다는 내용입니다. 이뿐 아니라 국정원마저 손아귀에 넣어서 강압적인 통치 기반을 다지려는 했다는 정황도 들어있습니다.>
-계엄령 하에서 언론검열은 의무이다. 비상계엄령 때, 국정원은 당연히 계염사령관의 지휘를 받는다. 강압적인 통치기반 운운은 선동이다.
<앞서 계엄령 검토 문건 나왔을 때 야권을 중심으로 나온 주장이 군이 상황 대비용으로 작성한 건데 내란 계획인 것처럼 몰고 간다, 이런 거였죠.
이렇게 세세하게 시나리오를 짰는데 이제 이런 주장 나올 수 있겠냐, 청와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앵커>
<오늘 발표만 봐도 정말 2017년에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상당히 충격적이 내용들이 많은데, 청와대가 봤을 때 이건 정말 심각하다 이렇게 보는 내용이 또 있나요?>
-청와대를 편들어 과장하고 있다.
MBC, KBS, SBS의 反軍선동-護憲계엄령 검토를, 촛불탄압 목적으로 왜곡!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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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4, 20:52












계엄 대비 계획 문건이 쿠데타 계획이 되려면 가장 중요한 당시 야당 정치인들의
체포 구금 계획이 있어야 한다.
계획 어디에도 문재인 안철수 등 차기 집권이 유력한던 야당 정치인들의 이름 콧배기도 등장 하지 않는다.
그야말로 치안 유지 이외의 목적은 없는 것이다.
문재인의 忠犬들, 박근혜 이후 씹을꺼리가 없어 입이 궁금했는데 던져준 뼈다귀 하나 또 물었다. 신나게 꼬리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