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가 2016년 올림픽 개최도시로 선정되었다. IOC(국제올림픽 위원회) 총회에서 미국의 시카고, 스페인의 마드리드, 일본의 도쿄를 젖히고 南美 최초의 올림픽 개최권을 따냈다. 1968년 中美의 멕시코 시티에서 올림픽이 열린 지 근 40년만이다.
새삼 1981년에 유치, 88년에 성공적으로 치렀던 서울 올림픽이 위대하게 보인다. 冷戰이 한창일 때, 더구나 개발도상국의 휴전중인 分斷국가에서 올림픽을 유치하려는 생각만도 위대한데, 이 생각을 실천했으니 기적을 만든 것이다.
이 기적을 만드는 데는 박정희, 박종규, 전두환, 노태우, 박세직, 정주영, 김운용 같은 분들을 비롯한 全국민들의 참여가 있었다.
88 올림픽은 준비과정에서 국내의 정치 민주화와 사회 先進化를 촉진시켰고, 그 결과로써 동구 공산체제의 붕괴에 한 몫 하였다. 이런 서울 올림픽을 좌편향 현대사 교과서는 아예 가르치지 않거나 부정적으로 가르친다.
조국이 잘 되면 화가 나는 세력, 敵이 나쁜 짓을 하면 신이 나는 세력을 친북(또는 從北)좌익이라 부른다. 그들도 이젠 양심을 되찾아 前過를 뉘우치고 서울올림픽의 영웅들에게 경의를 표해야 할 것이다. 南美가 처음으로 올림픽을 유치하였다고 환호하는 저 사람들을 보라! 우리는 28년 전에 그랬었다!
모든 국민들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을 때 서울올림픽이 실패하도록 매일 祈願하였던 자는 김일성, 김정일과 남한의 그 졸개들이었다. 그 惡心이 결국 그들을 상하게 하였으니 天道는 아직 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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