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두 번의 페널티킥 판정 받았어야 했다"
외신들 "제대로 된 판정 있었다면 경기 달라졌을 것">
이런 제목이 조선닷컴에 가장 큰 기사로 떠 있다. 한국 언론은 우리 팀이 올림픽 게임에서 지면 일단 심판을 물고 늘어진다. 브라질-한국 축구 경기에서 우리 팀은 심판 때문이 아니라 실력에서 진 것이다. 언론이 개입하여 변명을 늘어놓으면 선수들도 영향을 받는다. 더럽게 이기는 것보다 곱게 지는 게 더 나은 것임을 아는 것이 스포츠맨십 아닌가. 때로는 誤審(오심)도 게임의 일부라고 받아들여야 한다.
한국 축구 팀이 심판 때문에 졌나?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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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08, 14: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