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피아 街道(Via Appia Antica)는 세계역사상 첫번째로 鋪裝된 길이다. 또한 가장 오래된 길이다 
로마에서 장화같은 이탤리지도의 굽 부분인 브린디시에 다다르는 이 길은 古代 로마의 고속도로라고 할 수 있다. 집정관을 두번 역임하고 감찰관이었던 아피우스 클라우디우스 카이쿠스(Appius Claudius Caecus, 340 BC-273 BC)는 312 BC에 아피아가도의 첫번째 구획을 완공하였다.
 
아피아 가도는 처음 로마의 케피톨 언덕에서 시작하여 남쪽으로 서부 海岸을 따라 고대 카푸아까지 212㎞가 완공되었다. 나머지는 244 BC에 브린디시까지 370㎞를 확장하여 총길이는 582㎞이다.
로마시민의 일상을 편하게 돕고 軍事用 도로이기도 한 이길은 아피우스의 이름을 갖어와서 아피아 街道가 되었다. 이길은 軍事보급품 쾌속運搬을 위한 전략적으로 가장 중요한 로마의 길이었다.
 
街道 주변에는 로마의 주요인물과 그 가족의 무덤이 많았는데 지금도 무너지긴 하였으나 要塞같은 무덤도 있다. 표면을 매끄럽게 돌로 포장한 이 길은 돌이 단단히 맞물려 틈새에 모래도 들어가지 못했다고 한다. 또한 물이 빠져 나가도록 길의 표면속으로 양편에 排水路가 있었다.
 
길은 이어지는 보수공사로 오랫동안 견고한 상태를 유지하였다.  
아피우스는 로마에 안전하게 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그해에 로마의 첫번째 水路(Aqua Appia) 건축공사도 시작하였다. 사람들은 유적을 볼때 깊은 思索에 빠진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