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표된 한국갤럽 주간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 국정평가 긍정률은 23%, 부정률은 68%로서 취임후 신기록이다. 종전의 긍정률 최저치는 24%로서 2022년 8월 이준석 밀어내기 소동 중에 있었다. 모든 지역에서 부정평가가 높았다. 부정평가의 4대 이유는 민생과 물가, 불통, 독단, 의료대란이었다. 국민의힘 지지도는 30%, 민주당은 31%, 조국혁신당은 14%, 개혁신당은 3%였다.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는 1위가 이재명으로 24%, 2위는 한동훈 15%, 이어서 이준석과 홍준표가 3%, 원희룡 2%, 오세훈 안철수 1%였다. 향후 의정활동이 기대되는 당선인은 조국 12%, 이준석 8%, 이재명 5%, 나경원 4%, 추미애 3%, 용혜인 안철수 김재섭 2%, 조정훈 1%.
*의대 증원에 대해서는 41%가 원안 추진, 47%가 규모 시기 조정 중재안, 7%가 증원 철회였다.
*지난 총선 때 10%p 미만 격차로 격전을 벌인 93 선거구에서 민주당 후보는 57곳, 국힘당 후보는 35곳에서 당선되었다. 100만 표 이상이란 의사들의 反국힘당 정서가 결정적 변수였을 가능성이 있다.
윤석열 지지율 취임 후 최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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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