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vs. 이재명"이라야 이긴다!

"세대교체" "정치교체"라는 프레임을 가지고 싸우는 방법밖에 없다. "이준석 vs. 이재명"이 유일한 보수의 승리방정식이다.
*조선닷컴 댓글(드록바)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자. 이재명은 "정권심판" 프레임을 가지고 2027년 대선에 나올 것이다. 과연 국힘은 무엇으로 싸울 것인가? 국힘 이름 달고 나와도 이 프레임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판이 어려우면 판을 엎어버려야 한다. "세대교체" "정치교체"라는 프레임을 가지고 싸우는 방법밖에 없다. "이준석 vs. 이재명"이 유일한 보수의 승리방정식이다.

*로가디스/선거 직전 이곳에서 당당하게 이준석은 전국 어디서도 당선 못될 인간이라고 적은 댓글을 봤다. 쪽 팔려서 댓글 못쓰겠지? 아니지, 공씨가 하자 투성이라 당선된 거라 어디 가서 어디 가서 또 폄하하고 있겠지. 이렇게 똥인지 된장인지 꼭 찍어 먹어봐야 분간이 가는 수준이 보수 우파의 수준이라면 앞으로도 이런 참패는 불가피하다. 선거를 네 번 나가는데 하버드 가짜 운운하는 수준으로는 누가 후보가 돼도 이 수준 이하 지지자들 때문에 계속 잘못된 길을 보수가 갈 수밖에 없다. 왜냐, 이들이 당원 투표로 이상한 사람을 후보로 뽑아주기 때문이다.

*apexbill/도덕적 인성 면에서 이준석이도 완벽하지는 않아도 이재명 조국 등등 이자들보다 훨씬 낫다. 아직 정치 초년생이고 머리 좋고 일찍이 거대야당 대표 경험, 상계동 수 차례 낙선 경험 등이 자양분이 되어 이제 노령화된 무능 보수를 새롭게 재해석하고 대체할 정치인으로 거듭 난다면 그에게도, 대한민국에도 희망이 있다. 하늘이 사람을 중용하려고 하면 먼저 그에게 고난을 주어 단련시킨 후 역사적 중임을 맡긴다고 공자가 설파했다. 다소 부족하더라도 인재는 분명하니 키워야 한다.

*모골/싸가지가 없는 친구인 건 분명함. 그렇기는 한데 준석이가 있었다면 이렇게 개망하지는 않았을 것도 분명함. 싫든 좋든 보수의 미래로 가는 단초를 준석이가 쥐고 있는 것이 분명함.

*사랑과 평화/2030과 중도표를 가져 오는 정치인이 결국 이기게 되어 있다. 극우성향의 우파 유튜브에만 빠지면 100전 100패다. 패하기만 하면 좋은데 아예 이 나라가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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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1은 이준석 후보의 화성을 선거 승리 원인을 진단하면서 "자필로 쓴 선거 공약이 제 마음을 바꿔 놓았습니다"라는 주민의 이야기를 앞세웠다.
동탄 주민들은 이 대표가 당선한 대표적 이유로 선거 공약이 담긴 공보물을 꼽았다는 것이다. 동탄 7동에 거주하는 학부모 A 씨(35)는 뉴스1과 인터뷰에서 "자필로 공약 하나 하나 작성하고 동탄 지도까지 그려가며 설명하는 (이준석 당선인)선거 공보물에 반해 선택했다"고 말했다. A 씨는 "그동안 동탄에 살면서 동탄에 저런 곳이 있었나 싶었을 정도로 이준석 당선인이 직접 동탄신도시를 그린 그림은 정말 감동이었다"고 했다.
선거 공보물에 담긴, '내일을 준비하는 동탄이 당신을 빼놓지 않도록 동탄 주민들께 올리는 글'이란 제목의 자필 편지는 동탄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 공간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맘카페 한 회원은 "정말 진심이 느껴지는 후보였다"며 "동탄에 1~2년 살면서도 어디가 어딘지 모르는데 한두 달 만에 지도 그리고 미래까지 그린 모습에 대단하다"고 말했다. 다른 회원은 "공보물 안버린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출구조사가 제발 틀리길 바란다"고 이 대표를 응원하는 글을 남겼었다.

뉴스 1에 따르면 동탄에서 부동산업을 하는 B 씨(52)는 "실제 이준석 대표는 동탄2신도시 아파트를 도보와 자전거를 타고 한 곳도 빠짐없이 다닐 정도였다"며 "본인이 직접 쓴 자필 공보물도 감동이지만, 선거기간 유권자들에게 보여준 열정이 동탄주민들의 표심을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준석 후보 유세장은 젊은 부모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나온 경우가 많아 유쾌한 분위기였다. 연설 녹음을 들어보면 배경음막처럼 아이들의 재잘재잘 대는 목소리가 깔려 있다. 이준석 후보도 아이들을 위한 공약을 많이 했는데 아이들이 "네, 맞아요"라고 소리 치는가 하면 "이준석, 이준석"하고 외치기도 한다. 이준석과 동탄 주민들에겐 이 선거가 아름답고 유쾌한 추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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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중가 2024-04-20 오후 9:18

    "하늘이 사람을 중용하려고 하면 먼저 그에게 고난을 주어 단련시킨 후 역사적 중임을 맡긴다고 공자가 설파했다- " : 공자가 한말이 아니라 맹자가 한 말이다.

  • 골든타임즈 2024-04-20 오전 11:50

    2016년 새해를 맞이하여 朴근혜 대통령이 말했다. "... 우리나라가 跳躍하고, 그 結實을 國民이 거둘 수 있도록 努力을 하겠다. 公共, 勞動, 金融, 敎育의 4大 改革을 完遂해서 未來 30년 成長의 基盤을 마련하겠다 ..." 그러나 민주당의 줄기찬 방해 공작으로 8년 餘 동안 아무것도 이뤄내지 못했다. 특히 文재인 5년 동안 나라는 무법천지ㆍ엉망진창이 되었다. 혈세탕진 공짜복지로 나라가 빚더미에 올라 앉았을 뿐이었다. 尹석열 대통령이 취임하였지만, 역시 민주당의 사사건건 방해에 아무 개혁도 시도할 수 없었다. 나라의 걸림돌, 민주당은 없어져야 한다. 나라를 망하게 만드는 민주당을 제거해야 한다. 헌법에 따라 해산시켜야 한다. 그리하여 나라가 제대로 경영되도록 새로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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