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20일 오후 전단 30만 장 보내

김정은 사죄 없는 한 ‘대북전단’ 계속된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은 6월 20일 밤 10시~12시 사이 경기도 파주에서 “삼천리금수강산, 8천만민족의 유일한 조국 ‘대한민국’은 북조선인민을 사랑합니다.”라는 내용의 대북전단 30만 장, 드라마 “겨울연가” 나훈아, 임영웅 트로트, 등 동영상을 저장한 USB 5000개, 1달러 지폐 3000장을 20개의 대형애드벌룬으로 북한에 보냈습니다.

김정은은 대한민국 전역에 수천개의 고무풍선으로 ‘오물쓰레기’를 무차별 살포하여 국제사회의 비난과 규탄을 받고도 사죄는커녕 러시아 독재자, 침략자 푸틴을 끌어들여 세계가 반대하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살인 전쟁에 포탄, 미사일을 대량 공급하겠다며 인류평화의 파괴자, 침략전쟁의 지원자, 지구촌 범죄의 원흉, 특등독재자임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세습수령독재의 가혹한 인권유린을 박차고 목숨 걸고 자유를 찾은 ‘탈북자들’을 ‘인간쓰레기’라 폭언했던 김정은!

날마다 쓰레기장을 뒤져 허공에 오물쓰레기 마구 뿌려대며 발광하는 김정은이야 말로 가장 추하고 비겁한 인간쓰레기임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이 자가 사죄하지 않는 한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사랑하는 북한동포들에게 사랑과 자유의 편지, 진실의 편지 ‘대북전단’을 계속 보낼 것입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 아름다운동행 2024-06-24 오후 5:15

    아주 잘하는 겁니다. 계속해야하며 저놈들이 쏜다면 원점을 박살을 내 버려야 합니다.
    혼구녁을 내야 합니다. 국가가 못하는 걸 하니 박수쳐야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