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피격 후 처음으로 공화당 전당대회에 등장해 지지자들로부터 많은 환호를 받고 있다. 관통상을 입은 오른쪽 귀를 붕대로 감았다.
美공화당은 15일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전당대회를 열어 도널드 J. 트럼프(78) 전 대통령을 11월 대통령 선거의 후보로 공식 지명할 예정이다. 2016·2020년에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트럼프가 공화당의 얼굴이 된 것이다. 트럼프는 전당대회 마지막 날인 18일 후보 수락 연설을 할 예정이다.
트럼프는 이날 자신의 러닝 메이트로 J.D. 밴스 공화당 상원의원을 지명했다.
보도 사진으로 두 번의 퓰리처상을 수상한 강형원 기자가 공화당 전당대회 현장에 가서 생생한 모습을 알려왔다.
강형원
UCLA 대학교 정치학 국제외교과 학사(BA), 영어·한국어·스페인어·중국어(북경어)에 능통
경력
2023년 국가유산보호 유공자
2001~2019년 로이터 통신, 선임 사진기자·편집자, 워싱턴 DC 및 토론토
2000~2001년 백악관 사진부, 사진가 ·편집자, 워싱턴 DC
1997~2000년 AP 통신 워싱턴DC 지국, 보도사진 에디터
1987~1997년 로스 앤젤레스 타임즈, 1면 사진 편집자·사진기자
수상경력
2024년 서재필언론문화상 수상
2008년 로이터 통신 멀티미디어팀상
1999년 퓰리처상, 특집사진(팀)<1998년 빌 클린턴 대통령 탄핵·르윈스키 스캔들>
1993년 퓰리처상, 스팟뉴스(팀) <1992년 4월 29일 로스 앤젤레스 폭동>
1992년 올해의 편집부 스팟뉴스 사진기자상
1992년 우수상, 사진 저널리즘, 스팟 뉴스 <신 디자인협회,14판>
1992년 로스 앤젤레스 광역프레스클럽 <로스 앤젤레스 폭동의 뛰어난 취재>
저서
<민주화의 현장> <사진으로 보는 우리 문화유산>












찢재명이었다면 아직 병원에 드러누어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