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범죄(重犯罪)도 고령화(高齡化) 시대?

경찰청 '공개 수배자' 18명중 10명이 50~60대, 20대는 한 명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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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신문로1가 신문로 파출소 게시판의 '중요피의자 종합 공개수배' 포스터엔 18명의 수배자 얼굴과 성별(性別), 나이가 공개돼 있다. 


살인 5명, 마약 1명, 도박공간 개설 1명, 사기범이 11명이다. 18명 중 10명이 50대와 60대다. 특히 살인사건 수배자는 다섯 명중 네 명이 60대. 사기범은 11명 중 30대가 3명, 40대가 4명, 50대가 4명. 수배자 중에 20대는 한 명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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