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여러 민간단체가 북한에 외부 정보를 전하는 것을 목적으로 자주 풍선으로 삐라를 날리고 있지만, 이번 삐라를 날린 주체와 내용은 불분명하다. 백암군은 산림 면적이 90%를 넘는 한랭한 고지로, 한국과의 군사분계선에서 300km 가까이 떨어져 있다. 수십 km밖에 떨어지지 않은 중국 측에서 날아왔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양강도에 삐라가 날아오는 것은 드문 일이라고 한다.
"삐라를 처음 보고 신고한 사람에게 당국은, 발설하면 반사회주의 행위로 간주한다는 서약서까지 쓰게 했다고 한다"라고 협력자는 전했다. 날아오는 대북전단 등 한국으로부터의 정보 유입에 대해 김정은 정권은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 아시아프레스는 중국 휴대전화를 북한에 반입해 연락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로동당 특검 건 하나 또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