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카르텔이 초고속으로 나라를 거덜 내고 있다. 15단계 진행중.

무도한 대통령과 영혼 없는 식민지형 관료와 게으른 언론이 작당, 페이크 뉴스로 국민을 속이고 헌법을 짓밟는 反자유민주 세력. 이들의 이데올로기는 개혁으로 위장한 사회주의.

윤석열 정권이 초고속으로 나라를 거덜내고 있다. 15단계 진행중.


1. 전공의/의대생 3만 명의 사직과 휴학에 대한 윤석열 카르텔의 무도한 대응으로

2. 올해 일반의사 및 전문의 약6000명 배출 중단 예상 (의대증원 계획은 출발하기도 전에 실패)

3. 세계적 대형병원들 줄도산 위기, 중증환자 치료 및 의학연구 차짛

4. 지역 및 필수의료 붕괴

5. 응급실 파행

6. 수술지연

7. 임상실험 국제용역 중단으로 첨단의학 발전 차질

8. 의대쏠림 가속화로 이공계 황폐화

9. 고급의료 인력의 해외 유출

10. 건보재정 고갈

11. 군의관과 공보의 부족사태로 安保위기

12. 의료비 지출 증가로 국가 생산성 위축

13. 회피가능 사망률 증가로 평균수명 감소 우려

14. 건강불안 확산으로 국민의 행복감 저하, 체제 위기 초래

15. 좋은 나라가 거덜난다!


#윤석열 카르텔=무도한 대통령과 영혼없는 식민지형 관료와 게으른 언론이 작당, 페이크 뉴스로 국민을 속이고 헌법을 짓밟는 反자유민주 세력. 이들의 이데올로기는 개혁으로 위장한 사회주의.

#모든 정권은 골수 지지세력을 아끼고 키운다. 윤석열은 기독교, 반공세력과 함께 보수의 3대 핵심세력이던 의사들을  

적대시하고 있다. 자유를 간판으로 내세우지만 그의 본성이 좌파든지 좌파의 조종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국민들은 우회전 깜빡이 켜고 좌회전하는 그에게 속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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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구름 2024-10-23 오전 10:03

    조갑제 닷컴에서 일관되게 윤석열 정부의 의료 개혁을 비판하는 것은 이해가 간다.
    그런데 정작 그 대안은 없는 것 같아 의아한 생각이 든다. 그래서 어쩌자는 것인가? 의사 수는 절대로 늘리지 말자는 것인가? 이대로 주욱 가면 아무 문제가 없다는 말인가?
    애시당초 의사 수 늘리자는 안이 나왔을 때 의사 협회나 단체에서 적극적으로 국민을 설득하고 그 대안을 제사하는 노력을 했는가? 필수 의료가 무너지는 상황에서 어떤 대안 제시도 없이 그냥 의사 수 늘리는 것은 대책이 될 수 없다고 앵무새처럼 떠들지 않았나?
    30대 초반의 갓 전문의 자격증을 딴 의사를 고용하기 위해 세금 공제후 월 2천만원은 기본이 되었는데 그리고 임금 상승 추세는 점점 가파라져 가는데 의사수를 늘리지 말고 그대로 주욱 가자는 인간들은 제정신인가? 전국 석차 1등에서 3천등 까지 모두 의대를 지원하고 초등학교 4학년에 의대반 학원이 생기느ㅡㄴ 나라가 정상인가? 도데체 왜들 이러는가? 전공의들까라 모여 3년은 버틸 수 있다고 단합하는데 정부만 비판하는 이 인간들이 참으로 한심하다. 비판만 할게 아니라 대안을 애기하라.

  • 플레이아데스 2024-10-20 오후 6:49

    윤석열은 의대교수와 전공의 의사를 카르텔이라고 매도했었습니다. 카르텔이란 권력을 이용하여 서로 뒤를 봐주고 이권을 챙겨갖는 부패의 공생관계입니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드러난 자생한방병원에서 신청한 한약재 하르파고피툼근의 건보급여화 적용과 이의 연간 건보공단 지급액의 99.7%가 자생한방병원으로 드러났죠.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이사장의 사위는 검사 출신 이원모 전 인사비서관으로 윤대통령 부부의 중매로 혼사가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2022년 6월 윤 대통령 부부가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스페인 마드리드를 방문할 당시 민간인 자격의 이원모 씨 부인이 김 여사를 수행하여 논란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카르텔이란 바로 자생한방병원과 김건희씨와의 관계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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