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기자회견은 윤석열이 절벽에서 점프하는 날이 되나?

無道한 의료정책으로 나라를 거덜내어놓고 유턴은커녕 직진하겠다고 미리 못을 박았다.
윤석열 대통령은 어제는 국회 施政연설을 하지 않고 국무총리에게 맡기더니 오늘은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 이른바 4대 개혁을 완수하겠다고 선언했다. 의료, 연금, 노동, 교육개혁을 당장 하지 않으면 국가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고 개혁에는 반드시 저항이 따르는데 자신은 역대 정부들이 다 포기했던 개혁을 성공시키기 위하여 이러한 저항에 맞서 밀고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가 밀고 나간 이른바 의료개혁이 10개월 만에 나라를 거덜내고 있는데 더 하겠다고 하니 오는 7일의 기자회견은 윤석열 대통령의 정치적 무덤이 될 전망이다. 윤석열 정권이 초고속으로 국가 시스템을 붕괴시키는 과정을 정리한다.

1. 전공의/의대생 3만 명의 사직과 휴학에 대한 윤석열 카르텔의 무도한 대응으로

2. 올해 일반의사 및 전문의 약6000명 배출 중단 예상 (의대증원 계획은 출발하기도 전에 실패)

3. 세계적 대형병원들 줄도산 위기, 중증환자 치료 및 의학연구 차짛

4. 지역 및 필수의료 붕괴

5. 응급실 파행

6. 수술지연

7. 임상실험 국제용역 중단으로 첨단의학 발전 차질

8. 의대쏠림 가속화로 이공계 황폐화

9. 고급의료 인력의 해외 유출

10. 건보재정 고갈

11. 군의관과 공보의 부족사태로 安保위기

12. 의료비 지출 증가로 국가 생산성 위축

13. 회피가능 사망률 증가로 평균수명 감소 우려

14. 건강불안 확산으로 국민의 행복감 저하, 체제 위기 초래

15. 좋은 나라가 거덜난다!


#윤석열 카르텔=무도한 대통령과 영혼없는 식민지형 관료와 게으른 언론이 작당, 페이크 뉴스로 국민을 속이고 헌법을 짓밟는 反자유민주 세력. 이들의 이데올로기는 개혁으로 위장한 사회주의.

#모든 정권은 골수 지지세력을 아끼고 키운다. 윤석열은 기독교, 반공세력과 함께 보수의 3대 핵심세력이던 의사들을 적대시하고 있다. 자유를 간판으로 내세우지만 그의 본성이 좌파든지 좌파의 조종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국민들은 우회전 깜빡이 켜고 좌회전하는 그에게 속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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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든타임즈 2024-11-06 오전 6:48

    의사를 늘려 국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은 국민 대다수가 찬성했다. 언필칭, 지도층 이란 자들의 행태는 어찌 그리 6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지. 이러니 연금ㆍ의료ㆍ교육ㆍ노동ㆍ언론ㆍ국회ㆍ사법 개혁이 될 턱이 있나? 民度가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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