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본회의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가결!

4일 01시 01분 가결. 재적 190명에 찬성 190명

국회는 4일 본회의를 열고 01시 01분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가결했다. 재적 의원 190명 중 190명이 찬성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번 사태는 국민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고 또 비상계엄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동의하기 매우 어렵다"며 "국회도 비상하게 이 문제에 대해서 대응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헌법 제77조 5항에는 '국회가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계엄의 해제를 요구한 때에는 대통령은 이를 해제하여야 한다'고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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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든타임즈 2024-12-05 오전 9:03

    헌법 제8조,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될 때에는 정부는 헌법재판소에 그 해산을 제소할 수 있고, 정당은 헌법재판소의 심판에 의하여 해산된다.’에 의거, 종북 좌경화의 길을 걷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해산해야 한다. 헌재의 위헌정당 해산심판을 촉구하는 등 국민저항권을 행사해야 한다. (정부 출범 이후 22건의 정부 관료 탄핵 소추 발의ㆍ10명 탄핵 추진ㆍ판사 겁박ㆍ검사 탄핵ㆍ사법 업무 마비ㆍ행안장관 탄핵ㆍ방통위원장 탄핵ㆍ감사원장 탄핵ㆍ국방장관 탄핵 시도ㆍ행정부 기능 마비ㆍ마약범죄 단속, 민생 치안 예산 삭감ㆍ마약 천국ㆍ민생 치안 공황상태로 만들다ㆍ재해 대책비ㆍ돌봄 수당ㆍ청년 일자리ㆍ심해 가스전 개발 예산 삭감ㆍ군 초급 간부 봉급 수당, 당직 근무비 제동ㆍ예산 폭거ㆍ국가 재정 농락ㆍ입법 독재ㆍ국정 마비) 국민의힘 당게시판 가족여론조작단을 출당시켜라!

  • 태극당 2024-12-04 오후 7:22


    총리에게 맡기고...

    윤 대통령은 외교에만 전념하고, 내치는 총리에게 맡겨 총리가 내각을 추스르고
    총리를 중심으로 여당 원로들 및 당 대표와 적극 소통하여 여당의 분열을 막아
    민주당의 대통령 탄핵소추 표결에서 여당 의원이 이탈하는 사태를 막고
    민주당발 개헌에 어떤 식으로든 대항하여 현 대통령제를 유지한 채 다음 대선까지 가야 한다.

    지금 여권 인사들 중에는 민주당과 협상, 거국내각을 구성하고 이 참에 중임제 대통령제로 개헌을 추구해보자는데, 현실성이 없어 보인다.

    지금 민주당은 기가 펄펄 살았다. 이 기회에 나라를 통째 잡아 먹으려는데, 맥빠지고 분열된 정부, 여당과 도모할 리가 없다. 설령 민주당이 정부 여당과 도모한다 하더라도 중임제 대통령제 따위의 원포인트 개헌에 호응할 리 만무하다.

    민주당은 자신들 입맛대로 헌법 상당부분을 바꾸려고 할 것이다.

    지금은 일단 개헌의 여지를 막아야 한다.

  • 태극당 2024-12-04 오전 3:26


    인간 윤석열은 경멸하나 지금은 좌익부터 척결해야 할 때!

    그간의 행태로 개인 윤석열은 경멸한다.
    그러나 지금 계엄은 민주당의 의회독재, 종북행위, 자유민주주의 전복을 막는 차원에서 발령된 만큼 반국가적 의회 세력과 종북세력, 반역 노조, 양산 역적 세력 척결의 계기가 되어야 한다.

    지금부터 4050세대와 전라도 시민들, 대부분의 언론, 교육자들은 한층 더 일치단결하여 이 정권 타도에 힘쓸 것이다. 이 상태에서 저들이 윤석열 정권을 타도하면 그 여세를 몰아 반드시 개헌을 시도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좌파적 헌법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어차피 윤석열로서는 임기 후 민주당 손에 의해 사법적 처단될 처지였다.
    87체제 이후 해를 거듭할수록 국회는 제왕적으로 변해갔다. 그 결과 지난 대통령 탄핵도 발생하였다.
    좌파 세력이 언론, 문화, 교육, 국회를 장악한 현 상태로는 앞으로 보수세력이 대통령이 된들 식물화가 뻔하다.

    이 상태로는 차기 대통령은 민주당에서 배출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다음 대통령을 민주당이 차지하면 이들은 이 나라를 수십 년간 후퇴시키고 자유민주주의는 문재인 정권 때와는 다른 차원으로, 문재인 시절보다 한층 더 크게 허물어질 것이다.

    지금 상태로는 좌파가 정권을 잡으면 당정이 일치단결하여 보수탄압, 자유시장경제 말살의 제왕적 대통령제가 되고 보수우파가 정권을 잡으면 독재적 좌파 의회에 의해 식물 대통령이 될 것이 뻔하다. 즉, 현 상태로는 보수세력 입장에서의 대통령제는 유명무실하다. 정권을 잡은들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현 대통령은 지난 정부 시절 임명된 공공기관장 약 40%를 아직 교체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아울러 감사원장, 중앙지검장 등 정부 요직이 민주당의 탄핵소추로 국정이 마비될 지경이다. 이왕 계엄을 발령한 것, 반역 국회의원들을 솎아내고 국회 정상화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2년여 후 민주당이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면 이 나라는 여태 본 것보다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좌파에 힘이 실리게 되고 삼성, LG 등 기업들은 중국, 대만, 일본의 경쟁기업보다 훨씬 뒤쳐질 것이며, 우리 경제는 회복하기 힘든 수준으로 곤두박질칠 것이다.

    현재 삼성 등 우리 대기업이 글로벌 산업 전쟁에서 밀리고 있는 것은 문재인 정권의 좌경적 정책으로 인한 결과이다.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등 수도 없이 반역행위, 이적행위를 한 저 양산 역적 패거리들과 개눈깔 일당들은 아직 심판받기는커녕 국회 뒤에서 나라를 마음대로 주무르고 있다.

    이번 계엄령을 빌미로 좌파는 반드시 개헌을 시도할 것인데, 그렇게 되면 국힘당 쪽에서도 의원내각제를 노리고 민주당의 개헌에 동참할 이들이 매우 많다고 본다. 김무성, 유승민이 탄핵에 앞장섰던 것 이상으로 민주당에 부역할 자들이 많이 나오게 될 것이다. 그러면 대통령제는 무너지고 이 나라는 바뀐 헌법에 의해 필연, 사회민주주의가 되고 만다.

    개인 윤석열은 경멸하지만 의료대란 문제 등 그의 잘못은 추후 따져서 바로잡기로 하고 보수우파 애국시민들은 현 대통령이 종북 국회, 자유시장경제를 말살하고 있는 원흉인 국회를 바로잡을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어야 할 때이다.

  • 태극당 2024-12-04 오전 3:06


    윤석열의 이번 계엄령 포고는 뜬금없는 부분이 있기도 하고 정치적으로 미숙한 처사였다고 본다.
    계엄을 할만한 자신의 정치적 입지가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하였던 것이다.
    애초에 무모한 부분이 있었고 그것으로 무언가 가시적 성과를 내기도 어려웠던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우파라면 윤석열 계엄에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
    윤석열의 돈키호테식 계엄령에 지지는 못하더라도 비판은 삼가야 한다고 본다. 오죽하면 했을까 하는 마음으로...

    지금은 어쨌든 좌익과 보수우파 간의 싸움이다. 이 싸움을 이번 계엄이 선명히 하였다.
    여기서 밀리면 보수우파는 20여년 이상 좌파에게 힘을 쓰지 못하게 될 것이다.

  • 白丁 2024-12-04 오전 2:17

    이제 은인자중하던 軍이 나설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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