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은 “우리는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령 선포와 관련한 입장을 되돌리고 이를 종료하는 한국 국회의 표결을 존중한 데 대해 안도한다”고 밝혔습니다.
[NSC 대변인]“We are relieved President Yoon has reversed course on his concerning declaration of martial law and respected the ROK National Assembly’s vote to end it. Democracy is at the foundation of the U.S.-ROK alliance, and we will continue to monitor the situation.”
<“계속 상황 주시할 것”>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대변인은 3일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해제 선언에 대한 VOA의 논평 요청에 이같이 답하면서 “민주주의는 미한 동맹의 근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계속해서 상황을 주시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윤 대통령은 한반도 시각 3일 오후 10시 20분경 긴급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했으며, 약 여섯 시간 만인 4일 새벽 4시 27분경 국회의 요구에 따라 계엄을 해제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한국 국회는 이날 새벽 1시경 본회의를 열고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가결했었습니다.
NSC 대변인은 이번 상황과 관련한 VOA의 앞선 질의에 “(바이든) 행정부는 한국 정부와 연락을 취하고 있으며 상황을 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었습니다.
[NSC 대변인]“The Administration is in contact with the ROK government and is monitoring the situation closely as we work to learn more. The U.S. was not notified in advance of this announcement. We are seriously concerned by the developments we are seeing on the ground in the ROK.”
이어 “미국은 이번 (계엄) 선포를 사전에 통보받지 못했다”며 “우리는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백악관 “尹 대통령 계엄 해제 결정에 안도…민주주의는 동맹 근간”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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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4, 09:17












트럼프 같은 놈을 대통령이라고 뽑은 니덜 나라나 걱정하세요.
헌법 제8조,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될 때에는 정부는 헌법재판소에 그 해산을 제소할 수 있고, 정당은 헌법재판소의 심판에 의하여 해산된다.’에 의거, 종북 좌경화의 길을 걷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해산해야 한다. 헌재의 위헌정당 해산심판을 촉구하는 등 국민저항권을 행사해야 한다. (정부 출범 이후 22건의 정부 관료 탄핵 소추 발의ㆍ10명 탄핵 추진ㆍ판사 겁박ㆍ검사 탄핵ㆍ사법 업무 마비ㆍ행안장관 탄핵ㆍ방통위원장 탄핵ㆍ감사원장 탄핵ㆍ국방장관 탄핵 시도ㆍ행정부 기능 마비ㆍ마약범죄 단속, 민생 치안 예산 삭감ㆍ마약 천국ㆍ민생 치안 공황상태로 만들다ㆍ재해 대책비ㆍ돌봄 수당ㆍ청년 일자리ㆍ심해 가스전 개발 예산 삭감ㆍ군 초급 간부 봉급 수당, 당직 근무비 제동ㆍ예산 폭거ㆍ국가 재정 농락ㆍ입법 독재ㆍ국정 마비) 국민의힘 당게시판 가족여론조작단을 출당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