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를 지속적으로 주장해 온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찬성하는 입장을 밝혔다.
황 전 국무총리는 4일 새벽 SNS를 통해 "나라를 망가뜨린 종북주사파 세력과 부정선거 세력을 이번 반드시 발본색원해야 한다"며 "국민의힘은 대통령과 함께 가라"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 조치를 정면으로 방해하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우원식 국회의장을 체포하라"며 계엄 해제 결의안 표결을 주도한 우 의장과 윤 대통령 계엄령을 비판한 한 대표를 '계엄 방해 인사'로 지목했다.
'부정선거 음모론' 인사 중 한명인 민경욱 전 국민의힘 의원도 "반국가세력의 선거 개입에 의한 종북좌파 거대 야당의 탄생이 이 모든 사달의 근원이다"며 민주당 등이 계엄령 발동을 자초했다고 꼬집었다. '4.15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윤 대통령을 적극 지지했던 인사들은 '대통령으로서 마땅히 할 일', '구국의 결단'으로 치켜세웠다.
민경욱 전 국민의힘 의원은 "반국가세력의 선거 개입에 의한 종북좌파 거대 야당의 탄생이 이 모든 사달의 근원이다"며 민주당 등이 계엄령 발동을 자초했다고 꼬집었다. 또 "이재명보다 한동훈이 더 빨리 윤 대통령의 계엄을 반대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명태균 씨 변호를 맡았다가 사임했던 김소연 변호사도 "구국의 결단인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부정선거'를 주장하지는 않지만 윤 대통령 적극 지지자로 분류되는 전여옥 전 의원도 "윤 대통령이 모든 것을 걸었다"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지지하면 나쁜 놈인가?
헌법 제8조,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될 때에는 정부는 헌법재판소에 그 해산을 제소할 수 있고, 정당은 헌법재판소의 심판에 의하여 해산된다.’에 의거, 종북 좌경화의 길을 걷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해산해야 한다. 헌재의 위헌정당 해산심판을 촉구하는 등 국민저항권을 행사해야 한다. (정부 출범 이후 22건의 정부 관료 탄핵 소추 발의ㆍ10명 탄핵 추진ㆍ판사 겁박ㆍ검사 탄핵ㆍ사법 업무 마비ㆍ행안장관 탄핵ㆍ방통위원장 탄핵ㆍ감사원장 탄핵ㆍ국방장관 탄핵 시도ㆍ행정부 기능 마비ㆍ마약범죄 단속, 민생 치안 예산 삭감ㆍ마약 천국ㆍ민생 치안 공황상태로 만들다ㆍ재해 대책비ㆍ돌봄 수당ㆍ청년 일자리ㆍ심해 가스전 개발 예산 삭감ㆍ군 초급 간부 봉급 수당, 당직 근무비 제동ㆍ예산 폭거ㆍ국가 재정 농락ㆍ입법 독재ㆍ국정 마비) 국민의힘 당게시판 가족여론조작단을 출당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