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6일 “새롭게 드러나고 있는 사실들을 감안할 때 대한민국과 국민을 지키기 위해 윤석열 대통령의 조속한 직무집행 정지가 필요하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전날 “탄핵은 통과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던 한 대표가 입장을 바꿈으로써 윤석열 탄핵안이 통과될 가능성이 생겼다.
한 대표는 “어젯밤 지난 계엄령 선포 당일 윤 대통령이 주요 정치인들 등을 反국가 세력이라는 이유로 고교 후배인 여인형 방첩사령관에게 체포하도록 지시했던 사실, 대통령이 정치인들 체포를 위해 정보기관을 동원했던 사실을 신뢰할 만한 근거를 통해 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는 “여 사령관이 그렇게 체포한 정치인들을 과천의 수감 장소에 수감하려 했다는 구체적 계획이 있었던 것도 파악됐다”며 “앞으로 여러 경로로 공개될 것”이라고 했다.
한 대표는 “윤 대통령은 이번 사태에 불법적으로 관여한 군 인사들에 대한 조치조차 하고 있지 않고, 이번 불법계엄이 잘못이라고 인정하지도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윤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직을 계속 수행할 경우에는 이번 비상계엄과 같은 극단적 행동이 재연될 우려가 크고, 그로 인해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큰 위험에 빠뜨릴 우려가 크다고 생각한다”며 “지금은 오직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만을 생각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윤석열의 정신상태가 불안하므로 무슨 짓을 할지 모르니 직무를 정지시키는 게 시급하다는 이야기이다. 탄핵안이 통과되면 대통령은 직무정지, 총리가 권한대행을 한다.
여댱 대표의 반란!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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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6, 11:28












尹錫悅이 대통령이 되었기 망정이지, 從北黨의 그 누가 되었더라면 어쩔 뻔했나? 毛骨이 悚然해진다. 더불어민주당은 사사건건 방해ㆍ탄핵질ㆍ국정 조사질ㆍ증인 소환질ㆍ예산 삭감질ㆍ공짜 복지질이다. 개혁(교육ㆍ의료 ㆍ노동ㆍ연금)을 가열차게 방해하는 집단이다. 정부 여당과 대통령을 증오하고 미워하는 집단이다. 여기에 덩달아 기레기들도 춤을 춘다. 국민의 알 권리는 안중에도 없고 괜히 트집을 잡고 심술을 부리고 비방을 일삼는다. 묵살ㆍ침묵ㆍ편파ㆍ비방ㆍ작문ㆍ왜곡ㆍ가짜 뉴스 ... 헌법위반ㆍ더불어민주당 해산에 떨쳐 나서는 자유민주당의 고영주 대표만 고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