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동아일보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하여 조사한 여론 동향은 한국인들이 대체로 건강한 정신적 상태를 보여주면서, 보수의 분열, 축소, 판단력의 문제도 드러내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수사에 협조해야 한다"는 80%, "협조할 필요 없다"는 16%였다.
*"윤 대통령이 자진하야 해야 한다"는 71%, 반대가 26%였다.
*"反국가세력 척결, 자유헌정질서 지키기 위해 계엄"에 동의하는 사람이 28%, 동의하지 않는 사람이 69%였다.
*"부정선거 의혹을 해소하기 위하여 계엄이 필요했다"는 윤 대통령 주장에는 동의 안한다 72%, 동의한다 24%였다.
*내란특검법에 찬성이 68%, 반대가 28%였다. 김건희 특검법 찬성 77%, 반대 18%였다.
*보수층 응답자중에선 57%가 "反국가세력을 척결론"에 동의, 53%가 "부정선거 의혹 해소를 위한 계엄"에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0세 이상에선 "동의한다" 45.1, "동의하지 않는다" 45.4%였다.
*보수층은 27%, 진보는 30%, 중도는 37%였다.
*차기 대통령감 적합도 조사에선 이재명 40, 홍준표 9, 오세훈 8, 한동훈 8, 우원식 5, 김동연 4, 유승민 4, 안철수 3, 이준석 2%였다.
*가상대결에선 이재명 49%-오세훈 22%, 이재명 48-홍준표 21, 이재명 36-한동훈 17, 이재명 47-이준석 12%였다.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조사했고 오차범위는 3.1%.
"윤석열 자진 하야" 여론이 71%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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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01, 07:56












대통령의 지지율이 급등했다. 전 지역, 전 연령대에서 크게 상승했다. 계엄 발동으로, 더불당의 탄핵 행패와 국정 방해, 특검 남발, 총선 부정의 실상을, 국민들이 알게 되었다. 더불당 때문에, 한국이 망할 수 있겠다는 위기감이 고조됐다. 그러나 기레기와 종북좌파들은 아직도 난동을 부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