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럽 조사: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36%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선 이재명 31%, 김문수 7%, 홍준표·한동훈 6%, 오세훈 4% 順.
한국갤럽 1월 14일~16일 조사 결과 국민의힘이 정당 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을 3%포인트 앞섰다. 국민의힘(39%), 더불어민주당(36%), 무당층(17%) 순으로 양대 정당 지지도는 12.3 비상계엄 사태 이전 비등한 구도로 되돌아갔다.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선 이재명 31%, 김문수 7%, 홍준표·한동훈 6%, 오세훈 4%, 이준석 2%, 조국·김동연 1% 순이었다..

‘대선 결과 기대’ 조사에선 현 정권 유지(여당 후보 당선) 40%, 정권 교체(야당 후보 당선) 48%· 성향이 중도층, 무당층은 교체론에 더 무게를 두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대해선 찬성 57%, 반대 36%였다. 지난주 대비 20~40대 찬성 줄고, 보수층 반대 늘었다.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전화조사원 인터뷰.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 16.3%(총통화 6,148명 중 1,001명 응답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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