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4일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하다”며 파면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인용 결정 2시간 30분 만에 나온 첫 입장이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질서 유지 및 경호 문제 등을 고려해 헌재에 출석하지 않고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선고를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입장문 전문.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동안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습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합니다.
사랑하는 대한민국과
국민 여러분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윤석열 드림












보수는 너무 안일하고 물렁합니다.
먹을걱정 없어서 그런건가.
대통령 한 사람에 2천만 국민이 연결되어 있는데,,,,.
박근혜 윤석열의 2번 연속 실패는
한국의 미래를 어둡고 무겁게 만들어 놓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다시 한 번 도약의 발판을 만들 지혜를 여러 선생님들이 올려 주시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