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럽)李 대통령 잘한다 59%…민주 지지 41%, 국힘 22%

국민의힘 대표 경선 선호 후보/김문수 31%, 안철수·장동혁 14%, 조경태 8% 順…曺國 사면 찬성 43%, 반대 48%.
[대통령 직무 평가] 현재 '잘하고 있다' 59%, '잘못하고 있다' 30%
· 부정 평가 이유 1순위, 4주 전 '과도한 복지'에서 '특별사면'으로 바뀌어.
4주 전(7월 3주) 조사와 비교하면 직무 긍정률이 5%포인트 하락, 부정률은 7%포인트 상승했다. 그러나 여전히 대부분 응답자 특성에서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고, 특히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성향 진보층(90% 내외), 40·50대(70%대)에서 두드러진다. 중도층은 64%가 긍정적, 무당층에서는 긍·부정(35%·43%) 격차가 크지 않으며 보수층과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만 부정론(56%, 66%)이 우세하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22%…무당(無黨)층 28%
[국민의힘 대표 경선 선호 후보] 조경태·김문수·안철수 나란히 20% 안팎, 장동혁 9%
· (국민의힘+무당층, 경선 반영 기준) 김문수 31%, 안철수·장동혁 14%, 조경태 8%
[조국 전 대표 사면] 찬성 43%, 반대 48%…20·30대·무당층 반대로 기울어
[한국인의 일본 호감도] 2019년 12% → 2022년 21% → 2025년 38%
· 1989년 이래 일본 호감도 최고 수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직후와 비슷
· 일본 사람에게 '호감 간다' 56%…저연령일수록 일본·일본인에 우호적
[항일 독립운동가로 생각나는 인물] 안중근, 김구, 유관순, 윤봉길, 안창호…(3명까지 자유응답)
· 상위 5인 10년 전과 동일, 2021년 유해 봉환·2023년 흉상 이전 논란된 홍범도 인지도 상승
· 남성은 안중근, 여성은 유관순 가장 많이 떠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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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기간: 2025년 8월 12~14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7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접촉률: 42.1%(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 응답률: 13.4%(총통화 7,518명 중 1,007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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