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럽)李 대통령 '잘한다' 59%, '잘못한다' 30%

韓美 정상회담 '國益에 도움' 58%, '안됐다' 23%…주변 4국 頂上 호감, 이시바〉트럼프〉시진핑〉푸틴 順
[대통령 직무 평가] 현재 '잘하고 있다' 59%, '잘못하고 있다' 30%
· 긍·부정 이유 모두 '외교' 최상위, 부정 평가 이유에서는 노동·기업 법안 관련 언급 증가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4%, 국민의힘 23%…무당(無黨)층 25%
[한미정상회담] '우리 국익에 도움됐다' 58%, '도움되지 않았다' 23%
· 긍정 평가 이유 '관세 협상·소통 선방, 관계 강화', 부정 평가 이유 '실익 없는 저자세 외교'
[주변 4국 정상] 이시바 일본 총리에게 '호감 간다' 27%, '호감 가지 않는다' 51%
· 트럼프 미국 대통령 24%:67%,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10%:76%, 푸틴 러시아 대통령 4%:88%
· 일본 총리 호감도 2013년 이후 최고; 국민의힘 지지층 44% '트럼프에 호감'
[노란봉투법] 찬성 42%, 반대 38%; 정치적 성향별 찬반 대립
· 우리나라 경제에 긍정적 영향 줄 것 31%, 부정적 42%, 영향 없을 것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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