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KBS 인터뷰 "걸림돌 맞다. 국힘의 퇴행을 막는 걸림돌"

그런데 자기들 빼고 다 걸림돌이면 누가 걸림돌입니까?
어제 KBS 라디오에 출연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장동혁 대표의 극우노선을 직설적으로 비판했다.

<[세상의 모든 정보 윤인구입니다] 한동훈 “‘걸림돌’ 맞아…조작 감사로 제거할 수 있으면 한번 해보라, 조작 발표 국민들 입장에서 피곤하고 짜증나”>

KBS는 이렇게 요약했다.

- ‘걸림돌’ 맞아··· 윤어게인과 계엄 옹호의 퇴행을 막는 걸림돌 될 것
- 조작 감사로 제거할 수 있으면 한번 해보라··· 조작 발표, 국민들 입장에서 피곤하고 짜증나
- 가족이 쓴 것처럼 수백 건 바꿔치기해서 조작해 발표 황당해··· 사과는 조작 한 쪽이 잘못했다고 얘기해야
- 1년 전 장동혁이 문제없다고 강변한 당게 논란··· 정치적으로 끄집어내
- 민주당 지지율 빠져도 국민의힘 안 오는 ‘무적의 치트키’는 “너네 계엄했잖아”
- 계엄 극복해야 생산적인 견제 세력으로 보수 부활해
- 장동혁 체제에서 "중도는 없다" 장동혁의 국민의힘에 지방선거 미래 없다
- 장동혁 당권 가졌단 이유도 쳐내고 오세훈 등 반박하고 공천으로 겁박줘
- 이혜훈은 민주당에 어울리는 사람
- 이혜훈 윤어게인 할 정도의 판단력이면 유능하지 않아··· KDI 잠깐 근무, 민주당 정권에 저 정도 사람도 없어
- 李정부 대미 관세 협정 선방 아냐, 3500억 달러 실링 천장··· 선발투수가 5:0으로 5실점 하다가 9회에 0점 준 것과 같아
- 李정부 핵잠, 동해 바다에 핵잠수함 언제 볼 수 있는 건가? 일종의 공수표
- "하나의 중국 존중한다" 1992년 수교 이후 일관된 주장··· 과거 정부들과 같아
- 이재명 정권은 북한에 레버리지가 없어··· 경기도 지사 때 대북송금 재판 남아 있는 것, 李정부의 내재적인 한계
- 마두로 사태? 민주당·조국혁신당 언행 자제해야 해
- 5·18 때 전두환 정부 제압 안 한 미국 비판하던 사람들 마두로 편드는 것 모순
- 주가 전광판에 띄우는 李정부, 보여주기식 정책··· 주가와 환율에 국민연금 동원하는 당국 관련자들 너무 가벼워
- 국민들에게 주가보다는 물가, 지지율보다는 환율이 먼저
- 李정부, 서울로 못들어 오게하는 부동산 정책, 선택권의 자유 제한
- 보수는 잘못이 없다··· 보수 정치인들이 잘못하는 것
- 지방선거 출마할 생각 없어

*주요 내용을 소개한다.

윤인구 : 그래서 요즘 좀 편치는 않으실 것 같아요. 안팎으로 국힘 쪽에서도 그렇고 민주당 쪽에서는 당연히 또 견제를 하는 거고 얼마 전에 장동혁 지금 국민의힘 현 대표가 걸림돌이 되는 것은 치우겠다. 그 걸림돌은 누구를 지칭하는 겁니까?
한동훈: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윤어게인 그리고 계엄 옹호, 퇴행 세력들한테는 저를 비롯해서 계엄을 극복하고 미래로 가자는 상식적인 사람들이 걸림돌일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윤어게인 그리고 계엄 옹호의 퇴행을 막는 걸림돌이 맞고 걸림돌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여러 가지 저를 찍어내려고 무리하게 하잖아요. 저는 조작 감사로서 저를 제거할 수 있으면 한번 해보라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걸림돌 하나 치울 수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민심은 산이거든요 그 산을 옮길 수는 없을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다가 제가 지금 상식 있는 사람들이 윤어게인과 계엄 옹호 세력의 걸림돌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우리 국민의힘에도 그런 걸림돌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자기들 빼고 다 걸림돌이면 누가 걸림돌입니까? 저는 그렇게 물어보고 싶어요.

▷ 윤인구 : 억울한 면도 있으실 테고 외롭다는 생각도 들고. 근데 그래서 당무위원회 감사에 대해서는 좀 이게 조작이 됐다는 말씀이신가요? 방금 전에 하신 말씀이.

"한동훈 : 그렇죠. 설명드리면 전혀 무관한 사람의 게시물을 제 가족이 쓴 것처럼 수백 건을 조작한 게 드러났고요. 그게 저의 주장일 뿐 아니라 조선일보에서 그걸 검증해서 조작이 맞다는 취지의 사실상 그런 내용을 냈고 당무감사위원장이라는 사람도 그 이름이 다른 건 맞지만 나중에 설명하겠다 이런 무책임한 얘기를 해 놓은 상태란 말이죠. 저는 사실 좋게 좋게 넘어가는 게 좋다 이런 말씀도 많이 하시는데요. 저는 좋은 정치는 진실을 추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같은 당내의 정치인을 찍어내기 위해서 조작 감사를 한 사실이 드러났는데도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넘어가는 건 나쁜 선례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왜 이렇게까지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상상해 보면 저는 당연히 그 얘기한 것들이 맞을 줄 알았는데 그걸 하나하나 들어보던 분들이나 언론의 말에 따르더라도 그걸 전혀 다른 사람의 이름을 제 가족 이름으로 바꿔치기 해서 수백 개를 발표했다는 거잖아요. 저는 그게 참 공당에서 할 수 있는 일인가. 참담하고 황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윤인구 :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는 사과할 이유가 없다, 한동훈 전 대표께서는.

▶ 한동훈 : 일단 조작을 한 쪽이 잘못됐다고 얘기해야 되는 부분일 거예요. 그리고 사과의 말씀을 하신다면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연말 연초. 근데 이 문제는 제가 꺼낸 얘기가 아니잖아요. 이미 1년이나 지나고 지금 얘기하는 장동혁 대표가 스스로 문제없다고 그렇게까지 강변해 놓고. 제가 이 얘기는 장동혁 대표한테 다 했었거든요, 그때 당시에. 그러니까 자기가 다 문제없다고 해놨는데 정치적으로 저를 찍어내기 위해서, 어떻게 보면 걸림돌인 저를 찍어내기 위해서 다시 끄집어냈는데 그 결과도 해보니까 정상적인 글들밖에 없기 때문에 남의 글을 이렇게 조작해서 갖다 넣어서 발표한 거잖아요. 그런데 이걸 보시는 국민들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얼마나 피곤하고 짜증나시겠어요. 그러니까 연말 연초에 우리 국민의힘이 이런 모습을 보여드린 것에 대해서는 참 저도 안타깝게 생각해요. 그런데 조작 감사를 해 놓고 나서 조작한 내용을 인정하고 사과해라? 이거는 오히려 좋은 정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윤인구 : 국민의힘 쪽에서는 한 대표께서 사과를 하면 뭐 받아들일 생각도 있다 그런 얘기도 하던데 그럼 조작이라고 얘기하시는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앞으로 대응하실 작정이세요?

▶ 한동훈 : 제가 필요한 조치를 한다고 말씀드렸고요. 조작을 한쪽에서 얘기를 해야 될 단계 아닐까요? 뭘 한다면서요? 저에 대해서. 그러면 조작을 한 쪽에서 조작을 근거로 한번 해보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그런 사람들이 윤어게인이나 계엄 옹호를 하는 세력들이란 말이에요. 그런 사람들 입장에서 저처럼 계엄을 극복하고 미래로 가자라고 말하는 상식적인 우리 당의 사람들 그리고 이 국민들은 걸림돌일 수밖에 없겠죠. 그런데 이런 식으로 그 걸림돌을 치울 수는 없을 겁니다.

▷ 윤인구 : 한동훈 전 대표께서 얘기하시는 그 미래는 어떤 미래입니까? 앞으로 뭐 앞둔 지방선거가 당장 닥칠 미래?

▶ 한동훈 : 결국은 이런 문제 때문에 지금 민주당 정권은 여러 가지 실정을 하고 폭주를 하고 있습니다. 민생이 어려워지고 있죠. 그런데 아주 무적의 치트키가 있어요. 그걸 비판하려는 국민의당에게 너네는 계엄을 했잖아 이 한 방이면 어떤 건설적인 비판도 전혀 먹히지가 않습니다. 그러니까 민주당의 지지율이 빠져도 국민의힘으로 오지 않는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결국 이 계엄을 극복하면 결국 그 미래는 건전하고 상식적이고 생산적인 견제 세력으로서 보수가 다시 부활하는 것 그리고 미래에 관해서 민생에 관한 정치를 서로 하는 것이라고 봐요. 저는 그게 계엄을 극복하지 않고는 그 페이지로 넘어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저를 공격하는 세력들은 그 계엄이 잘못했다는 사과조차도 못하는 거잖아요. 그런 단계에서는 결국 그건 계엄 옹호고 윤어게인 하겠다는 뜻이거든요. 그 입장을 가지고 생산적인 정치, 미래로 가는 정치는 불가능합니다. 이 문제가 과거의 문제처럼 보이지만 저는 이 문제를 극복하자는 것이 과거에 대한 단죄를 하자는 것이 아니라 미래로 가기 위한 기본 전제 조건이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 윤인구 : 그러면 한 전 대표께서 보시기에는 현 장동혁 대표 체제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의 승산은 어떻게 보십니까?

▶ 한동훈 : 중도는 없다 이런 말씀들을 하시죠.

▷ 윤인구 : 근데 지금 뭐 양쪽에서 다 중도의 외연을 확장하려고 노력중 아닙니까.

▶ 한동훈 : 근데 중도가 없다고 얘기하잖아요. 그분들은. 중도 말씀하신 윤 아나운서님 말처럼 중도로 가야 중도의 신뢰를 받아야 이길 수 있는 것이 너무 뻔한 이치잖아요. 지금 상황에서 누구나 동의하는. 그런데 그 중도가 없다고 주장하는 전제 하에서 그 기조를 바꾸지 않은 상태에서 국민의힘이 선거를 한다면 그 선거에 미래는 없습니다.

▷ 윤인구 : 그러려면 지금 뭐 얘기 나오는 대로 장동혁, 한동훈, 이준석 이렇게 다 좀 뭔가 힘을 모아야 되는 상황 아닙니까? 지방선거를 앞두고서는.

▶ 한동훈 : 아니 저는 그 뜻을 같이 하는 방향 하에서는 당연히 모아야 하는데 그런데 예를 들어서 계엄을 옹호하고 윤어게인을 하자는 쪽으로 모일 수는 없는 거죠. 그 세력은 실제로 보면 대단히 작아지고 있고 이미 작습니다. 그런데 당권을 가졌다는 이유로 그 생각에 동의하지 않으면 다 쳐내겠다 저한테만 그런 게 아니라 얼마 전에 오세훈 시장이 이런 비슷한 말씀을 좀 약하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강력하게 사람들을 동원해서 반박하고 심지어는 뭐 공천 안 주겠다 이런 겁박을 하잖아요. 그럼 결국은 이건 저하고의 문제만이 아니고요. 결과적으로 그분들이 원하는 함께 가자는 취지는 계엄을 옹호하고 윤어게인을 하자는 쪽으로 뭉치자는 거잖아요. 그렇게 뭉칠 수는 없죠. 저는 그 방향성은 명확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 윤인구 : 어떻게 보면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 펼치고 있는 정책 중에도 예전에는 이제 보수 정부에서 했을 법한 일들을 많이 벌이고 있단 말이에요. 최근에 이제 뭐 이혜훈 장관 후보자 영입 같은 경우도 그런 거고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한동훈 : 이혜훈 장관 영입은 저는 잘 데려갔다고 생각해요. 민주당에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 윤인구 : 민주당에 어울리는 사람이라고요?

▶ 한동훈 : 그렇습니다. 국힘 쪽에서 계속 의원도 했고 그분 의원 한 지 굉장히 오래됐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어떤 큰 전문성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리고 그분은 윤어게인과 계엄 옹호를 했던 분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그런 분을 데려간다 그러면 이제 앞으로 이재명 정권은 지금까지 했던 계엄을 파는 장사는 하면 안 됩니다. 내란특검 같은 거 얘기하면 안 되고, 저는 이혜훈 씨가 경제 장관을 하면 안 되는 이유가 다른 이유가 아니에요. 탕평 좋습니다. 훌륭한 분을 정부가 데려다가 대한민국에 쓰는 것에 저는 100% 동의해요. 그런데 이분은 그런 능력 있는 분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왜 그런가 하면 첫째로 계엄과 탄핵을 옹호할 정도의 계엄을 옹호하고 이 윤어게인을 할 정도의 판단력이에요. 그 판단력이 유능한 겁니까? 둘째 그리고 그 이유를 이렇게 얘기합니다. 당파성에 휘둘려서 어쩔 수 없이 그런 것이다 이렇게 얘기했죠. 그 정도의 공적 마인드를 가지고 나라 곳간을 맡길 수 있습니까? 그렇게 따지면 조금만 바람 불면 다 곳간 열어주지 않겠어요. 그리고 이분이 대단한 전문성을 갖고 있습니까? 저는 그거 아니라고 보는데.

▷ 윤인구 : 경제통이라고 불리고 있잖아요.

▶ 한동훈 : 예전에 KDI에 잠깐 근무한 것뿐이죠. 그리고 그 이후에 무슨 우리 정부 하에서 경제장관 같은 걸 맡겼나요? 그런 것도 아니잖아요. 최근의 상황을 보면 저는 오히려 이 점에 대해서 좀 민주당 정권에서 우려스러운 게 사람이 그렇게 없나. 저 정도 사람도 없다는 말이야 라는 말씀을 저는 드리고 싶어요. 저는 다른 이유가 아니라 좋은 사람이면 얼마든지. 그런데 이분은 대한민국의 국민의 삶을 책임질 곳간을 책임질 만한 능력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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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윤어게인 그리고 계엄 옹호, 퇴행 세력들한테는 저를 비롯해서 계엄을 극복하고 미래로 가자는 상식적인 사람들이 걸림돌일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윤어게인 그리고 계엄 옹호의 퇴행을 막는 걸림돌이 맞고 걸림돌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여러 가지 저를 찍어내려고 무리하게 하잖아요. 저는 조작 감사로서 저를 제거할 수 있으면 한번 해보라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걸림돌 하나 치울 수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민심은 산이거든요 그 산을 옮길 수는 없을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다가 제가 지금 상식 있는 사람들이 윤어게인과 계엄 옹호 세력의 걸림돌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우리 국민의힘에도 그런 걸림돌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자기들 빼고 다 걸림돌이면 누가 걸림돌입니까? 저는 그렇게 물어보고 싶어요.

설명드리면 전혀 무관한 사람의 게시물을 제 가족이 쓴 것처럼 수백 건을 조작한 게 드러났고요. 그게 저의 주장일 뿐 아니라 조선일보에서 그걸 검증해서 조작이 맞다는 취지의 사실상 그런 내용을 냈고 당무감사위원장이라는 사람도 그 이름이 다른 건 맞지만 나중에 설명하겠다 이런 무책임한 얘기를 해 놓은 상태란 말이죠. 저는 사실 좋게 좋게 넘어가는 게 좋다 이런 말씀도 많이 하시는데요. 저는 좋은 정치는 진실을 추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같은 당내의 정치인을 찍어내기 위해서 조작 감사를 한 사실이 드러났는데도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넘어가는 건 나쁜 선례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조작을 한쪽에서 얘기를 해야 될 단계 아닐까요? 뭘 한다면서요? 저에 대해서. 그러면 조작을 한 쪽에서 조작을 근거로 한번 해보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그런 사람들이 윤어게인이나 계엄 옹호를 하는 세력들이란 말이에요. 그런 사람들 입장에서 저처럼 계엄을 극복하고 미래로 가자라고 말하는 상식적인 우리 당의 사람들 그리고 이 국민들은 걸림돌일 수밖에 없겠죠. 그런데 이런 식으로 그 걸림돌을 치울 수는 없을 겁니다.

계엄을 옹호하고 윤어게인을 하자는 쪽으로 모일 수는 없는 거죠. 그 세력은 실제로 보면 대단히 작아지고 있고 이미 작습니다. 그런데 당권을 가졌다는 이유로 그 생각에 동의하지 않으면 다 쳐내겠다 저한테만 그런 게 아니라 얼마 전에 오세훈 시장이 이런 비슷한 말씀을 좀 약하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강력하게 사람들을 동원해서 반박하고 심지어는 뭐 공천 안 주겠다 이런 겁박을 하잖아요. 그럼 결국은 이건 저하고의 문제만이 아니고요. 결과적으로 그분들이 원하는 함께 가자는 취지는 계엄을 옹호하고 윤어게인을 하자는 쪽으로 뭉치자는 거잖아요. 그렇게 뭉칠 수는 없죠. 저는 그 방향성은 명확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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