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당의 당권파는 윤석열 충성파로서 불법계엄과 부정선거음모론 비호세력이다. 민주주의 파괴 반역세력에 가깝다.
이들이 지배하는 윤리위는 허위사실에 기초하여 새벽에 기습하듯이 윤석열 불법계엄 진압 선봉장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결정했다. 이에 대하여 한동훈 씨는 제2의 계엄사태로 간주, 진압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국힘당의 양심세력과 민주당은 국힘당의 윤석열파를 비판했다. 여론과 언론에 밀린 장동혁은 오늘 아침 일단 제명 보류를 선언했다.
2024년 12월3일 상황과 비슷해졌다. 與野를 넘어 헌법파괴 세력과 헌법수호 세력의 대치국면으로 정열된 것이다. 헌법과 사실을 기준으로 하면 장동혁 세력은 윤석열과 같은 편으로서 응징대상이 된다.
윤석열과 장동혁은 비슷한 행태를 보이는데 거짓선동이 그것이다. 윤석열은 있지도 않은 부정선거 선동으로 계엄선포를 정당화하려 했고 장동혁 세력은 있지도 않은 한동훈 게시 글을 조작, 제명을 합리화 하려고 했다. 나중에 두 번이나 정정 공지를 하여 제명사유라고 했던 '게시글 필자 한동훈' 주장을 철회했으니 제명의 근거가 사라진 것이다.
이래도 오늘 국힘당 최고위가 제명을 확정한다면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위반한 위헌정당으로서 해산 사유가 된다고 생각했는데 장동혁이 일단 멈추었다. 조작을 일삼는 윤리위와 당무감사위를 바꾸지 않으면 문제해결은 어렵다.
윤석열 잔존세력과 대한민국 세력의 대결에 여야와 좌우가 있을 수 없다. 장동혁은 역사를 거스르고 있다. 한동훈은 역사의 부름에 응하여 사명을 다했다. 그 과정에서 다치기도 했지만 훈장이 될 것이다. 장동혁은 주인공 한동훈을 빛내는 助演 역을 잘하고 있다.
장동혁 굴복, 한동훈 제명 보류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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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