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인파, 이게 "진짜보수" 결집이다!

스무스 스피디 스마트한 3S 시위문화를 선보였다!
눈 내린 다음날 여의도에서 열린 한동훈 제명 철회 촉구 집회는 진짜보수의 스무스 스피디 스마트한 3S 시위 문화를 선 보였다. 김종혁 신지호 박상수 송영훈 함운경 류제하 등 쟁쟁한 才士들의 간결하고 재치 있는 연설과 구호, 여기에 호응한 지지자들의 함성을 깔고, 극우화된 가짜 보수의 지저분한 집회와는 너무나 다른 생동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내가 늘 주장하는 국가중심 세력, 즉 Vital Center의 實存을 보여주었다.

신지호 씨는 장동혁 당권파가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면 국힘당은 위헌정당으로 몰리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계엄을 막아 국힘당을 구한 사람을 윤어게인 세력이 제명한다는 것의 본질적 문제를 지적한 셈이다. 박상수 변호사는 보수의 정통을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 한동훈으로 설정했다. 건국, 근대화, 민주화, 보수재건의 노선이다. 김영삼 총재가 국회에서 제명된 직후 했던 말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점을 상기시켰다. 그는, 내란 정당화를 막은 한동훈 제명을 철회하고 장동혁은 각성하라고 외쳤다. 송영훈 변호사는 "위헌징계 원천무효"를 앞세웠다. 가족이 쓴 게시판 글의 내용이 문제가 없는데도 이를 꼬투리로 삼아 한동훈 전 대표를 징계하는 것은 헌법이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헌법이 금지하는 연좌제에 도전하는 것으로 反헌법적이란 주장이었다.

송 변호사는 대한민국 헌법의 핵심 가치는 '자유'이고 이는 "할 수 있다"는 정신이라면서 "할 수 없다"는 억압세력에 늘 이겼다고 했다. 자유와 땅을 가질 수 있는 대한민국이 땅도 자유도 가질 수 없는 북한을 이겼고, 정권도 바꿀 수 있는 사람들이 수령을 바꿀 수 없는 북한을 눌렀다는 것이다. 그는 장동혁 그룹을 "할 수 없다"는 집단으로 규정, 이들은 보수도 아니고 역사의 守舊세력이라고 했다.

류제하 변호사는 "언론이 보수결집 보수결집하더니 오늘 진짜 보수가 결집했다"면서 한동훈 대표가 12.3 비상계엄을 막은 것과 대통령 후보를 한덕수로 교체하려는 것을 막은 前歷을 지적하면서 이번 제명 시도도 막겠다고 했다. 징계절차가 진행중인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극우파가 우리 집회를 방해하기 위하여 저러는데 저기는 20명, 여기는 2만 명 이상이 모였다. 이게 민심이다"고 했다. 그는 "한동훈 제명, 웃기지 마"라는 구호를 제안했다. 오늘 집회는 진짜보수 재건 운동이 대중 속에서 動力을 구하는 시도였는데 대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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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산 2026-01-29 오전 3:35

    홍준표 어게인이다. 경륜과 통찰력의 홍준표를 놓친 어리석고 민도 낮은 국민아, 홍준표대표로 야당 살리고 대선에서 홍준표가 대통령되어 나라를 살려야한다. 북핵쑈라고 정곡찌른 홍준표, 국회의원 5선, 도지사 2번, 당대표2번,대선후보1번,대구시장1번의 경륜있는 홍준표를 내치고 어벙 술통 윤석렬, 종북좌파 문재인 선택하여 결국 이재명을 올려준 너 너 너 모지리 국민아, 나라살리려면 홍준표어게인이다.먼저 당대표로 국힘당 정리하여 야당 살린후에 대통령되어서 삐뚤어진 나라를 보수의 나라로 원위치시켜야한다. 홍어게인이다. 홍어게인, 홍어게인이 나라를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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