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동혁이 윤석열 내란을 진압한 애국자 한동훈을 허위사실을 근거로 제명함으로써 내란세력임을 자백했다. 내란정당 해산 사유를 스스로 만들었다.
2. 그러나 민주당은 진정으로는 정당해산에 나서려 하지 않을 것이다. 장동혁 이후에 등장할 진짜보수가 두려운 것이다. 윤석열 장동혁은 이재명과 민주당의 도우미 역할에 충실했다. 민주당이 가장 두려워하는 한동훈을 제명한 것도 같은 차원이다. 윤석열은 자폭계엄으로 중앙권력을 이재명에게, 장동혁은 한동훈 제명으로 지방권력을 민주당에 바치려 한다. 저들의 애완견이다.
3. 그러니 위헌정당 국힘당 해산운동은 진짜보수를 포함한 국가중심세력이 벌여야 한다. 단, 마지막 기회를 주어야 한다.
4. 오는 2월19일 이전에 국힘당 의원들과 당원들이 들고 일어나 내란세력을 축출하지 않으면 해산운동에 돌입, 107명의 국회의원들을 실직자로 만들겠다고 최후통첩하는 것이다.
5. 장동혁은 어제 정당해산 수류탄의 안전핀이던 한동훈을 뽑아버렸다. 그가 잡고 있는 수류탄은 언제 터질지 모른다. 손잡이를 놓으면 극우파가 죽고 다른 곳으로 던지면 무고한 희생자가 발생한다. 무인도에 가서 혼자 자폭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데 슬기와 용기가 필요하다.
6. 보수 진보 중도를 넘어 대한국민들이 헌법과 사실을 기준으로 하여 국가중심 세력으로 뭉쳐야 한다. 플라톤이 말했다. 정치에 무관심한 사람들이 받는 벌이 있다고. 못난이들의 통치를 받는 벌! 결정적 순간에는 결정적 행동을 해야 살고 이긴다.
7. 김유신이 말했다. 우리의 정직으로 적의 굽은 곳을 치면 백전백승이라고. 맨정신 가진 시민들이 부정선거음모론자들의 거짓을 치면 쉽게 이긴다. 장동혁 극우파의 급소가 여기다. 그들이 머리가 나쁘고 거짓말쟁이란 점을 집중폭로해야 한다. 정직하고 머리 좋은 사람들은 절대로 극우나 극좌가 될 수 없다!
8. 극우 장동혁을 치면 극좌도 무너진다. 우리의 정직으로 홍위병을 쳐서 몰아내고 정치를 맨정신으로 돌려놓자! 대한국민 만세, 대한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그리고 여러분들 만세!
국힘당 의원 107명이 장동혁 내란세력 몰아내지 않으면 모두 실직자로 만들어야!
- 趙甲濟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6-01-30, 1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