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40% 돌파, 선두로!

동아일보-리서치 리서치 전화면접 조사. 한동훈 40, 하정우 34, 박민식 18%. 양자 대결에선 한동훈 45-하정우 33%.
*홍영림 페이스북

■한동훈 40% 돌파! 격차 1.7→6.2%p로 벌리며 승기 잡았다[R&R]

여론조사 공표금지를 앞두고 실시한 조사에서 한동훈 후보가 40%를 돌파했습니다. 전화면접조사에서는 처음입니다.
리서치앤리서치(R&R)의 일주일 전 조사와 비교하면, 2위 하정우 후보와 격차를 1.7%p에서 6.2%p로 크게 벌리며 승기를 굳히는 분위기입니다.

•리서치앤리서치·채널A(5/17~19) 한동훈 34.6% 하정우 32.9% 박민식 20.5%
•리서치앤리서치·동아일보(5/24~26) 한동훈 40.2% 하정우 33.8% 박민식 17.9%

반면 박민식 후보는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10%대로 추락했습니다. 사표(死票)를 막고 ‘확실하게 이길 수 있는 한동훈’으로 표를 몰아주자는 유권자들의 전략적 선택이 수치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핵심은 ‘이길 수 있는 단일화’입니다. 보수 후보가 박 후보로 단일화되면 하 후보(36.5%)가 박 후보(31.6%)에 앞서지만, 한 후보로 단일화되는 순간 한 후보(45.4%)가 하 후보(32.5%)를 12.9%p 격차로 압도합니다. 민주당을 꺾고 정권의 폭주를 막아낼 필승 카드가 누구인지 민심은 답을 내리고 있습니다.

한편, ARS로 실시한 CBS·KSOI 조사도 한동훈 40.7% 하정우 35.8% 박민식 17.9% 등으로 동아일보 조사와 비슷했습니다. 보수 표심의 '투표에 의한 자발적 단일화'는 바로 내일 사전투표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6월 3일, 감동적인 승리의 드라마가 완성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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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산 2026-05-30 오전 5:29

    박근혜는 부산갑가서 외치레이, 저노마 동훈이가 내한티 30년 구형했다카이, 그래노코는 내중에 석렬이가 와서 사과 비슷케 안했나, 와 사과는 하노?조갑제 기자말이 맞데이, 법기술자라 카이,문재인 개 되야가꼬 보수 물고 뜯었다 아이가, 그락꼬는 뭐시라 보수를 살린다카니 기도 안찬다,쟈를 동훈이를 떨어 뜨리 주소야 마 부탁합니데이 내사마 아부지끗발로 대통령했는데예 제대로 못했심니더.그래가꼬 보수살리는데 힘 보태라꼬함니데이, 박민식 박형준 보수 밀어주시소야 믿습니데이 자유민주주의 자유복지시장갱제로 울나라를 정상화합시데이...

  • 북한산 2026-05-30 오전 5:10

    조갑제 한동훈이 월간조선 인터뷰(2026.3월)한 것을 읽었는데 주제는 보수재건이었는데 조기자와 사회자는 보수재건하겠다는 한동훈이에게 화양연화 얘기는 한마디도 안 물어봤네? 사회자는 조기자에게 한동훈이를 법기술자라고 했는데 왜? 지금은? 라고도 물었어야한다. 문재인의 개가 되어 윤석렬과 보수를 물어뜯어 보수궤멸자라는 얘기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 홍준표의 한동훈평가는 어떻게 생각? 이런 얘기는 없이 입에 침 안바르고 보수재건이라는 구름잡는 얘기하는 한동훈이 계엄반대 탄핵찬성한 공적만을 칭송하는 조기자는 치우친 인터뷰어다. 문재인 연두회견때 기자들이 왜 '공산주의자로 판결난 신영복을 존경하는 것이 대통령으로 타당한가?"같은 질문을 왜 안하냐고 누군가 지적했고 조기자도 기자들이 질문을 못한다고 비판했는데 한동훈이에게 조기자는 질문 제대로 하고 있나? 질문해야할 것을 조기자는 왜 안했나? 박근혜가 유세에 나선 것은 박민식을 도와 한동훈 표를 깎아먹어 하정우당선에 보탬이 된다면서 주구장창 한동훈에 방점을 찍어 논평하는 글도 봤다. 국민이 민도낮다는 말은 왜 안하는지 궁금하다. 민도낮은 국민이니까 애송이 한동훈을 비대위원장, 당대표로 뽑아주고 문재인 윤석렬 이재명을 줄줄이 뽑아주고 문재인에게 k방역쑈에 속아 169석,북핵쑈에 속아 2018.6 지방선거 민주당 싹쓸이로 밀어주고 윤석렬 무능에 화나서 탄핵 남발 블르스 출 음악인 174석을 몰아준 민도낮은 모지리 국민인데 국민이 문제라는 말은 왜 안하나? 언론도 정치인도 그 말하면 국민에게 찍히니까 안하나? 천지신명이시여, 이 나라와 세계인류를 돌보셔서 민도도 높여주시고 올바른 판단들을 하여 평화롭고 행복한 세상이 되도록 사람들이 노력하게 하소서

  • 북한산 2026-05-29 오전 8:14

    조갑제.com이 아니고 한동훈.com으로 사이트 명칭을 바꾸시지요. 한동훈 개인 지지 찬성 사이트가 되었군요. 한동훈이가 되기를 바라는 간절함이 느껴집니다.저는 한동훈이는 되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한동훈이의 정치생명이 여기서 멈춰야 한국정치발전에 보탬이 된다고 보며 그를 어거지로 밀어준 민도낮은 국민의 어리석음도 조금이나마 시정될 것으로 봅니다. 안되어야하는 이유1. 깜이 안된다. 검사물 안빠진 채로 정치에 들어왔는데 판단능력부족한 국민이 윤석렬을 정의의 사도인것으로 오해한 것 처럼 한동훈이를 오판하여 비대위원장, 당대표까지 시켰는데 총선 말아먹어서 174석을 이재명에게 헌납하여 계엄까지 이어지는 난국초래에 책임이 있는데도 물러나지 않고 있는데 경험이 경륜이 일천하다. 자질 미달자를 밀어준 국민 책임이다. 2. 순발력과 소신으로 계엄반대, 탄핵찬성은 잘한 것이지만 정국 흐름을 바꿨다는 평가는 타당치 않다. 이재명이도 계엄선포직후 국민들이 국회로 모여달라고 했고 국민도 군인도 다들 계엄? 이건 뭔 뚱딴지 짓이야? 이건 아니잖아?였으므로 한동훈이 아니었어도 실패할 수순이었다. 3. 이런 애송이, 갑툭튀,나르시시스트(홍준표표현), 법기술자(조갑제표현)가 이번에 당선되면 이런 유형의 정치인들이 용기를 얻어 자꾸 등장해서 건전한 정치 발전을 방해하는 원인이 된다. 4. 문재인윤석렬이재명을 연속으로 뽑고 한동훈을 밀어준 모지리 국민들이 한동훈이가 당선되면 자신의 과오, 무지가 덮여져 반성할 기회를 갖지 못하게 된다.
    그러므로 나는 한동훈이가 낙선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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