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건은 독성신약청탁사건, 공익제보자(한동훈)탄압사건, 국민건강위협 사건이다.
이재명 민주당 정권이 선량한 국민보호를 포기하고 나쁜 사람 편에 서고 있음으로 국민생존 차원에서 국민행동이 필요해졌다. 정권의 국민탄압으로 번진다면 국민저항권이 요구될지 모른다. 윤석열과 부정선거음모론에 반대하는 합리적 시민들이 앞장설 것이다.
내일 이재명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네 가지를 밝혀야 위기를 면할 수 있다.
첫째, 공소취소는 없다. 둘째, 김승원 후보자 지명 철회한다. 셋째, 93명의 독성신약 임상투약 사건을 즉시 조사하고 식약처를 감사한다. 넷째, 민주당의 공익제보자 위협을 중단시킨다.
.
내일 이재명 대통령이 변명으로 일관하면 1960년 3월
이기붕급의 실언이 될 것이다. 이기붕 자유당 부통령 당선자는 마산에서 경찰이 시위대에 발포, 수십 명의 사상자를 낸 사건에 대하여 "총은 갖고 놀라고 준 게 아니다"고 말했다. 이게 국민들을 화나게 하여 4.19를 부른다.
지금 국민분노 자극제 역할을 하는 민주당의 패륜아들을 제어하지 못하면 대통령 지지율은 20%대로 떨어질 것이고 이렇게 되면 민주당 안에서 삼각한 내분이 일어날 것이다. 석 달 전 한동훈 의원이 정청래 세력은 이재명 탄핵에 나설지 모른다고 예언한 것이 현실감을 띠게 되었다. 순진한 한국인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유턴하면 박수를 칠 것이다. 욕은 해도 나라 망하라고 기도하는 사람은 없다.
내일 이재명 대통령은 네 개를 약속해야 산다!
- 趙甲濟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6-09-17, 06:57












북한산. 후레자식
하나 더 추가해야지요.
-한동훈은 차기 대통령이야, 지금부터 알아서 기면 대통령 된 후에 봐줄께.알것제? 나가 누구여, 나 조갑제야, 조갑제가 미는 대통령이니까 확실히 될 거야...하하하
위의 말씀을 받아들이리라 봅니다 진심 여부와는 관계없이 그러리라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