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취임 후 긍정률 최저(37%), 부정률 최고(56%)

(갤럽 조사 요약)더불어민주당 40%, 국민의힘 27%…무당(無黨)층 25%.
[대통령 직무 평가] '잘하고 있다' 37%, '잘못하고 있다' 56%
· 취임 후 직무 긍정률 최저, 부정률 최고; 부정 평가 이유 '부동산-인사(人事)' 순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0%, 국민의힘 27%…무당(無黨)층 25%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역할 평가] 긍정 30%, 부정 48%
· 민주당 지지층 '김 대표 잘한다' 54%, '이 대통령 잘한다' 66%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역할 평가] 긍정 21%, 부정 61%
· 국민의힘 지지층 '장 대표 잘한다': 작년 9월 69% → 올해 2월 57% → 9월 39%, 긍·부정 역전
[경제 전망] 향후 1년간 우리나라 경제 좋아질 것 27%, 나빠질 것 42%, 비슷할 것 26%
· 현 정부 출범 후 경기 낙관론 최저, 작년 6월 52%→27%; 진보층은 78%→45%
· 1년간 살림살이 좋아질 것 20%, 나빠질 것 26%, 비슷할 것 52%... 석 달째 비관론 근소 우위
· 1년간 국제분쟁 감소할 것 12%, 증가할 것 50%, 비슷할 것 29%
[주요 지표 9월 통합]
· 권역별·연령대별 여론 추이는 반드시 표본크기·표본오차 고려해 월 통합 자료 참고 권장
· 20·30대 남성의 대통령 직무 긍정률 20%대, 부정률 60%대; 20·30대 여성은 긍·부정 비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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