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민주당 등 좌파연합세력이 꿈꾸는 세상은 윤석열이 불법계엄으로 이루려고 했던 모습과 뭐가 다른가? 모든 정보수사기관을 정권옹호 기관화하고 대법원 헌법재판소 등 법원을 이런 수사기관 응원부대로 만들고 국군을 김정은에겐 끽소리 못하는 존재로 전락시키고 사돈의 8촌까지 조금이라도 인연이 있는 사람들은 다 찾아내 세금으로 먹고사는 자리에 앉힌다? 물론 이재명 재판은 공소취소, 그리하여 천년만년 해먹는다? 그런데 이게 잘될까?
다수 국민들이 "구관이 명관이네. 윤석열보다 더 하네"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끝장이다. 공산당과 싸우면서 지켜낸 언론의 자유, 선거의 자유, 재판의 자유, 사유재산권의 자유다. 이 4대 자유에 손대는 자는 감전사할 것이다. 어제 대법원장에 대한 린치에 가까운 집단폭언. 이 집단폭행 가담자들의 운명도 이미 결정되어 있을 것이다. 한국 현대사의 저력을 오판하면 큰코 다친다. 조선일보 사설제목("2년째 대법원장 모욕 협박, 민주주의 흔드는 민주당 정권")을 요약하면 國憲문란, 즉 내란이다. 당신들이 제2의 윤석열 아닌가?
당신들이 제2의 윤석열이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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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7, 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