빳빳한 투표지가 180만 장 나왔다고 부정선거라 주장하는 한심한 님들에게

특검이 올공의 송파구 투표지를 검증할 때 빳빳한 투표지가 무더기로 나왔다고 그걸 부정선거 증거라고 우기는 한심한 분들에게 알려드립니다.


지선 투표지는 후보자가 2~3명 밖에 되지 않아 길이가 짧기 때문에 아래 사진처럼 유권자들이 접지 않고 투표지를 가로 방향으로 투표함에 넣기도 하죠. 세로로 넣을 경우도 마찬가지이구요. 


특히 관외사전투표지는 봉투에 넣을 때 접지 않고 바로 넣는 것이 편해 거의 99%가 접지 않고 넣기 때문에 개표장에서 봉투를 개봉하면 빳빳하게 나옵니다. 그렇게 나오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하죠. 여러분들은 경조금을 봉투에 넣을 때 지폐를 접어 넣나요? 모두 접지 않고 넣습니다.


이런 상황이니 지선 투표지들은 저렇게 빳빳하게 보일 수밖에 없죠. 저렇게 빳빳하게 보이지 않으면 부정선거를 의심할 근거가 되는데, 님들은 반대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 서울시의회 비례대표후보 투표지는 정당들이 많아 접혀 있는 경우가 있고, 특히 관외사전 서울시의회 비례대표후보 투표지는 100% 접혀 있습니다. 만약 관외사전 서울시의회 비례대표후보 투표지에서 접히지 않은 것이 나온다면 그건 가짜 투표지입니다.


반면에 송파구의회 비례대표후보 투표지는 더불어민주당, 국힘당, 진보당 세 정당만 후보를 냈기 때문에 투표지 길이가 짧아 접히지 않은 상태가 많습니다.


아래에 또 한 장의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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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이 2020년 4.15 총선 당시 가족들과 투표하는 모습인데 투표함에 부인과 딸과 함께 투표지를 넣고 있습니다. 민경욱의 부인이 투표지를 접어 넣고 있나요? 접지 않고 넣고 있습니다. 자기 부인도 접지 않고 투표함에 넣고는 접히지 않은 투표지는 가짜 투표지라고 박박 우기고 있습니다.


송도2동 제6투표소 일장기 투표지에서 민경욱의 표가 정일영(민주당) 표보다 더 많이 나왔고, 다른 투표소에서는 대부분 민경욱이 정일영에게 졌지만, 제6투표소에서는 민경욱이 14.6%나 앞섰습니다. 일장기 투표관리관 도장을 찍어 주었다고 증언한 투표사무원을 대법원이 증인 채택을 하려 하자, 민경욱 측 변호인들은 극구 증인 채택을 거부했었죠. 왜 그랬을까요? 

 

부정1.png

 

 

사실이 이런데 민경욱은 부정선거를 지금까지 외치고 있습니다. 민경욱의 말대로 부정선거가 있었다면, 부정선거는 누가 획책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까요? 제발 정리 차리세요. 바보 소리 계속 듣고 싶으면 계속 부정선거를 외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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