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분오열(四分五裂) :
세대간 계층간 지역간 그리고 이념간 온갖 분열의 이름은
모두 다 표출되고 있습니다.
2. 자중지란(自中之亂) :
그러한 분열은 결코 남이 시킨 것이 아닙니다.
우리 스스로 하고 있다는 것이 더 문제입니다.
3. 적전분열(敵前分裂) :
그리고 그 분열이 더 나쁜것은 바로 김정일 정권이라는
적을 앞에 두고서 하고 있는 것이 더 가관입니다. 더우기
지난 50년간 김씨 세습정권이라는 공동의 적을 효과적으로
처리하여 왔던 외교안보의 핵심인 한미동맹 붕괴야 말로
가장 치명적 적전분열양상입니다.
4. 고립무원(孤立無援) :
이런 이유로 말미암아 이런 방식으로 장기화 되다가는
북한과 함께 대외 외교 안보면서 스스로 고립무원에 빠지는
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마치 구한말 처럼말입니다.
5. 사면초가(四面楚歌) :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의 방송에서는 주사파들이 주장하는
김정일을 대변하는 소리만 선전하고 있습니다.
이 어찌 사면초가라고 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6. 민족공멸(民族公滅) :
이렇게 가다가는 결국에는 민족공멸밖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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