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대통령!

노대통령은 17일 부시 美 대통령과의 공동기자회견에서, 미국 기자로부터 “북한 인권문제를 놓고 한·미 간에 이견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는 '미국 링컨 대통령이 재임 시절 노예해방론자들로부터 끊임없이 인권에 대해 적극적이지 않다고 심하게 공격받았다”며 “실제로 링컨은 노예해방 문제에 걸음이 느렸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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