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26일 '반역심판 大田대회' 개최

“盧정권을 민족반역집단으로 규정“
´반역심판 大田대회´ 26일 오후2시 서대전역 광장


´반역정권심판 국민저항선언대회´로 전국순회에 나선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는 26일(토) 오후 2시 서대전역 광장에서 ´반역정권심판 국민저항선언 大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5천여 명의 인원이 참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국민행동본부의 최인식 사무총장은 '행동하는 애국운동의 중심인 국민행동본부는 열화와 같은 국민들의 염원을 받아들여 ´반역정권심판 국민저항선언대회´ 전국순회에 나서 뜨거운 호응을 받고있다“며 ”모든 생활인들이 들고 일어나 헌법과 조국과 일자리를 지켜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최 사무총장은 “이번 대회는 망국적 遷都(천도)와 수도이전에 찬성했으며, 국민들의 정신적 건강에 독이 되고 있는 KBS와 MBC에 그렇게 당하고도 추파만 던지고 있는 한나라당에 대한 강한 비판도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반역정권심판 국민저항선언 大田대회´는 국민행동선언문 발표와 시국강연, ´김정일 화형식´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며 시국강연에는 이인제 자민련 국회의원, 민병돈 전 육군사관학교 교, 김병관 인터넷구국연합 대표 등이 참한다.

한편, 국민행동본부는 26일 아침 10시 강남 선릉역에 버스를 대기시켜 서울에서 출발하는 시민단체 관계자 및 일반 시민을 돕는다. (문의전화 02-527-4516)

우리는 盧정권을 민족반역집단으로 규정한다.
한나라당이 구국투쟁을 포기한다면 그 共犯(공범)으로 취급한다!

1. 盧정권은 유럽연합이 유엔총회에 제출한 對北인권개선결의안 표결에서 또 기권했다. 이는 민족반역자 김정일에게 아부함으로써 소위 정상회담을 구걸하여 함께 國體변경을 획책하려는 음모에서 나온 작태이다. 독재자와 공조하기 위하여 동족을 버린 盧정권은 대한민국을 배신하여 인류의 敵, 민족의 敵 편에 섰다.

2. 한나라당과 朴槿惠 대표는 盧정권의 對北퍼주기와 김정일에 대한 굴종정책에 사실상 동조함으로써 대한민국과 애국시민들을 배신하고 친북반역세력에 굴종하고 있다. 강재섭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對北퍼주기란 말을 쓰지 말라 하고 용기가 필요한 거리투쟁은 애국세력에 하청하고 한나라당은 웰빙족 체질에 맞는 일만 하겠다고 한다.

3. 맥아더 동상파괴저지 현장에서도, 강정구 규탄 현장에서도 한나라당 의원들은 보이지 않았다. 친북종김정권의 탄압에 맞서 애국세력이 피눈물 나는 투쟁을 벌여도 한나라당은 싸늘하게 외면하고 있다. 납세자들이 가구당 250만원씩 부담하여 김정일 정권에게 바치게 되는 對北200만KW 송전계획에 대해서도 한나라당은 묵인하고 있다.

4. 한나라당은 망국적 遷都(천도)와 수도이전에 찬성했으며, 국민들의 정신적 건강에 독이 되고 있는 KBS와 MBC에 그렇게 당하고도 추파만 던지고 있다. 권력기생체질을 버리지 못한 한나라당은 자신의 지지층은 멀리하고 자신들을 공격하는 좌파에 대해서는 눈치만 살피는 이념적 '내시정당'이라는 비판마저 사고 있다.

5. 한나라당은 무사안일로 세월을 보내면서 盧정권의 실수로 인한 반사이익으로 정권을 공짜로 주워 먹으려 한다. 이념무장도, 투지도 없는 한나라당은 국가의 위기를 보면서도 행동하지 않아 김정일 폭정?추종세력과 함께 한반도의 2대 守舊세력이 되고 있다.

6. 한나라당은 나라를 걱정하는 국민들에 대해서 '우리 이외엔 대안이 없어?'라는 오만한 태도를 보이며 투쟁하는 애국정당으로 거듭 태어나기를 거부하고 있다. 한나라당과 朴대표는 민족의 원수인 김정일에 대해서 지난 2년간 비판 한 마디 하지 않았다. 국민들은 정체성이 모호한 정당에 절대 정권을 주지 않을 것이다.

7. 우리는, 한나라당의 태도 변화가 없는 한 이제부터 그들을 盧정권의 공범으로 취급하고 엄정한 비판을 시작할 것임을 천명한다. 김정일과 친북종김세력에게 아부하고 공조하는 정당은 야당도, 보수도 아닌 국민배신집단이다. 한나라당은 반역세력과의 共生(공생)을 청산하고 구국투쟁에 나서라!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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