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이 죽어도 눈물 흘리는 당신, 300만명이 아프리카에서 굶어죽었습니까?
*한반도에서 지금 김정일을 제거하고 북한동포를 해방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그 무엇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입니다
*잔인한 자를 동정하는 자는 동정받아야 할 사람에게 잔인하다!
-모이자! 12월10일(토) 오후5시30분 광화문과 서울시청광장으로! 북한인권과 종교자유를 위한 촛불기도회와 청계천 촛불행진에 30만명이 참여합니다!
1. 12월10일 세계인권선언일을 맞아 서울시청광장 성탄트리에 불을 밝힙니다. 어두운 세상의 빛으로 오셔서 갇힌 자와 억눌린 자의 친구가 되셨던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성탄의 기쁨이 억압받는 북한동포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2. 우리는 북한동포를 사랑하기에 김정일 독재에 분노합니다. 북한정권이 UN 결의를 받아들이고 노무현 정부가 북한동포를 외면하지 말도록 충고하고 경고하고 기도합시다.
3. 김정일 정권은 여러 가지 구제수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구집권과 우상숭배를 위해 개혁 개방을 거부함으로써, 평화시에 동족 300만 명을 사실상 굶겨죽였고, 신앙인들을 학살하고 있습니다. 이런 反인류, 反민족, 전쟁범죄집단에 대해 말 한 마디 못하고 동족학살을 구경만 하는 盧정권을 규탄합시다.
4. 유태인 수용소보다도 더 처참한 북한의 강제수용소에 갇힌 20만 명, 돌아오지 못하는 25만 명의 국군포로와 납북자, 제3국에서 숨어다니는 30만 명의 탈북자들! 아프리카에서 일어난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나서야 세계가 움직입니다.
5. 탈북자를 공개처형하고 양심수를 생체실험 대상으로 삼고, 임신하면 무조건 죽이는 강제수용소를 운영하면서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지옥을 만든 김정일. 그의 밥상엔 오늘도 곰발바닥 요리와 참치뱃살과 파리에서 공수해온 아이스크림이 오릅니다.
6. 잔인한 자를 동정하는 자는 동정받아야 할 사람에게 잔인하다고 합니다. 김정일에게 5억 달러의 뇌물을 갖다 바치고도 납북어부 한 사람 데려오지 못한 정권, 빨치산과 남파간첩 63명을 돌려보내고도 국군포로 한 사람 돌려받지 못한 정권, 10년간 25조원의 국민세금이 들어갈 200만kw 對北송전을 약속하고도 UN의 對北인권결의안 표결에 기권하여 국제사회의 조롱거리가 된 정권. 동족에게 잔인하고 독재자에게 비굴한 이들을 심판합시다!
7. 핵무기개발, 마약밀조밀매, 달러위조, 외국인납치, 여객기폭파를 전문으로 하는 희대의 국제범죄조직 김정일 정권과 그 인질이 된 盧정권! 이들이 4800만 국민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2200만 북한동포들을 외면하면서 한미동맹을 파괴합니다. 7000만 민족이 들고일어나 우리 스스로를 먼저 구해야 '악의 축'이 무너집니다.
8. 어둠을 촛불로 밝히고, 기도로써 한 마음이 됩시다! 침묵은 죄악이고 사랑은 행동입니다. 애완견이 죽어도 눈물을 흘리는데 300만의 동족이 굶어죽었는데도 무심하다면 守舊(수구)좌익 세력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침묵하는 다수는 필요 없습니다. 대한민국 만세, 북한동포 만세, 한미동맹 만세, 자유통일 만세!
300만 명이 아프리카에서 굶어죽었습니까?
- 국민행동본부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5-12-07, 2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