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前 사장은 이날 ‘다가오는 연방제 事變과 대응책’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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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남북관계의 본질은 ´민족사의 정통성과 삶의 양식을 놓고 다투는 타협이 불가능한 총체적 권력투쟁´이므로, 국민들의 총체적 투쟁력이 총동원되어야 이긴다”고 강조했다.
강연에는 국민행동본부 부산경남지역 본부장을 맡고 있는 최우원 교수, 대한민국건국회 노학우 회장, 민병돈 전 육군사관학교장 등 각계 인사와 시민 수백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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